GV80 제네시스 하남 특별전시회 - 스타필드 하남


GV80 제네시스 하남 특별 전시회

제네시스의 첫번째 SUV 차량인 GV80 런칭 이후에, 스타필드 하남 2층에 위치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GV80 을 특별 전시하고 잇다. 기간은 1월 16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3대의 GV80 이 전시되는 것 뿐만 아니라, 디지털카키와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입구에서부터 대형 파사드, 미러존으로 구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는 SNS 에 사진과 해시태그를 함께 올리기만 해도 커피쿠폰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궁금했던 GV80 을 직접 만나보고, 시승신청을 통해 직접 GV80 을 타볼수도 있다는 점 등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평일에도 사람들이 GV80 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이 방문해주셨는데, 주말에는 대기줄을 서야 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고 한다. 절제되어 있는 우아함을 보이는 GV80 은 총 11가지 컬러가 있는데, 그 중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 전시된 모델은 우유니 화이트와 리마 레드, 카디프 그린이다. 70만원의 추가금을 내야 선택할 수 있는 마테호른 화이트, 맬버른 그레이, 브런즈웍 그린 의 3가지 무광(MATT) 컬러는 전시되어 있지 않다.

 

실제 주행을 해보는 것과, 그냥 전시가 되어 있는 차량을 구경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직접 시트에 앉아보고, 다양한 편의사양 등의 기능들에 대해 큐레이터를 통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제네시스 스튜디오의 장점이다. 

 

GV80 에 대해 궁금한 게 있다면, 큐레이터에게

전시되어 있는 GV80 옆에는 언제나 '큐레이터' 가 존재하고 있다. 차량에 대한 설명은 물론, 어떻게 구동시키는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GV80 의 디자인적인 특별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단순히 차량판매만 하던 전시장이 아니라, 차량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전시장이다.

 

GV80 에서 눈여겨볼만한 기능 중 하나는 인체공학적인 에르고모션(Ergo Motion) 시트와 증강현실이 도입된 내비게이션. 그리고, 고속도로 주행보조시스템인 HDA II 다. HDA II 의 기능의 경우에는 실제 주행을 했을 때, 그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전시되어 있는 차량에서도 쉽게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사진으로만 보던 가죽시트와 우드를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여기에 차량 운전석에 앉아 GV80 의 버튼들을 조작하다 보면, 단순히 시각적인 요소 뿐 아니라, 다이얼을 돌리면서 느껴지는 촉각과 청각이 조작감을 더욱 감성적으로 만들어준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또한, 필기인식이 되는 제네시스 통합컨트롤러 등의 인포테인먼트는 GV80 이 차별화된 우아함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도 알 수 있게 만든다.

 

제네시스 GV80 에서 많은 부분들이 궁금하겠지만, 차량 키가 없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의 개폐와 시동이 가능한 '디지털 키' 기능에 대한 설명과 제네시스 카페이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등에 대한 설명을 큐레이터에게 들어보는 것 역시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해볼만한 일들이다.

 

GV80 특별 전시는 3월 1일 까지 진행되니, 스타필드 하남점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한번,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GV80 을 만나보고, 이벤트에도 참여해보길 바란다.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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