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YAMAHA), 고성능 전기차 모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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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 전기자동차용 모터를 만든다

야마하가 알파로메오와 함께 새로운 전기모터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하며, 프로토타입에 대한 테스트영상을 공개했다. 테스트 차량은 알파로메오 4C 로 보이는데, 테스트하는 전기모터는 270마력짜리 전기모터로, 고효율 도체를 사용했으며, 합금주조 기술을 통해 가벼우면서도 작은 사이즈의 전기모터를 만들 수 있으며, 35kW 에서 200kW 급의 다양한 전기모터를 OEM 방식으로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한다. 

 

야마하는 2013년도부터 전기바이크와 스쿠터 등에 들어가는 전기모터를 테스트 하고 있었으며, 이제는 전기자동차에 사용될 수 있는 출력의 전기모터에 도전한다고 한다. 가벼우면서 작은 사이즈의 전기모터를 만든다는 것은 미래 전기차 시장에서 충분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으로는 지금까지의 내연기관 시장이 이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 자체는 생각보다 진입장벽은 높지만, 전기모터처럼 모듈화 사업에서는 발빠른 변화와 함께 도전해볼만 한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는 것으로 인식하면 될 것 같다.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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