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기차의 디자인 - 현대자동차 '프로페시(Prophecy)'

현대자동차, EV 컨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공개!

현대자동차가 EV 컨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전동화(Electrification) 을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을 창출하고, 미래 비전과 의지를 확고히 드러낸 새로운 EV 컨셉트카로, 미래 전기차 디자인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 모델로, 프론트에서부터 리어까지 깨끗하고 끊김이 없는 '하나의 곡선' 으로 풍부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큰 디자인적 특징이며, 사이드라인은 매끈하게 연마된 풍화석처럼 관능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우아한 아름다움과 기능의 조화

프로페시는 여기에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후미등은 마치 항공기처럼 정차 중에도 달려나가는 듯한 속도감을 안겨주고 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한 실루엣이 순수한 입체감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며, 디자인이 기능과의 조화를 이룬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개념의 라이프스타일

전기 컨셉트카 프로페시의 실내 디자인은 전기차(EV) 플랫폼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자동차 운전대 대신, 운전석 양쪽에 조이스틱을 장착하여 운전을 편한 자세에서 직관적인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고, 자율주행기술을 적용하여 '휴식모드' 를 통해 자동차를 새로운 휴식의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여기에 공기청정기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인간과 자동차 사이의 감성적 연결이 부여되는 공간. 현대 프로페시는 그냥 탈것이 아닌, 새로운 아름다움과 공간, 미래를 담고 있다.

 


<추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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