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중국에서 판매량 80% 감소

닛산, 중국시장 판매량 80% 감소

중국 승용차 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닛산(NISSAN) 이 2월달에 중국시장에서 판매량이 80% 나 감소되었다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여파로 타격이 심각한데, 미국시장과 일본에서 판매량이 27% 감소한 것에 이어 큰 압박을 받고 있다. 닛산은 미국과 일본의 경기 침체 때문에 중국시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지만, 중국의 많은 지역에서 통근 금지 및 도로를 폐쇠하는 등, 자동차 뿐 아니라 다양한 제조업체 분야에서 이러한 타격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모두의 문제로도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닛산은 지난 2년간의 매출 감소와 함께 새로운 경영진이 투입되면서 더 많은 비용을 절감해야 하는 등의 많은 숙제가 있는 만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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