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한 'Project V' 시작!

Project V,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자를 위한 인공호흡기를 만든다!

GM 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피해자를 돕기 위해,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Ventec 과 협력하여 인공호흡기를만드는 'Project V' 를 실행한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약 20만개의 인공호흡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하며, 이미 인공호흡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의 95% 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미국 뿐 아니라, 유럽의 자동차 공장들도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공장을 폐쇄하고, 생산을 중단한 만큼 피해가 심각하지만, 위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GM 은 의료장비 생산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GM 뿐 아니라, 포드, 크라이스러 등 미국 3대 자동차 회사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 공장의 부분적인 폐쇄와 함께 설비의 청소와 소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인공호흡기 생산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한다. 한편,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들은 이러한 공장 폐쇄에 따른 교대근무에 대한 업무조율에 대해 노조와 합의를 하고, 위기를 이겨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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