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진다면?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진다면?

디자이너 Rain Prisk 가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으로 만든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Rain Prisk 는 롤스로이스가 이런 미드십을 만들일은 없겠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Rolls-Royce) 는 럭셔리차량으로, 스포츠카와는 지향점이 다른 브랜드이지만, 클래식한 라인과 미드십의 다이나믹함을 잘 섞어놓았다. 부가티를 목표로 만들었다면 괜찮은 대항마가 될 것으로 보일 것 같은 이 랜더링은 미드십 레이아웃에 프론트는 짧고 기존의 롤스로이스의 프론트 그릴과는 다른 얇고 좁은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며, V12 엔진을 위한 에어덕트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롤스로이스만의 상징인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가 본넷 앞에 달려있는 것이 롤스로이스라는 것을 기억하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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