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의 스테디셀러 - SM3/ SM5/ SM7



동급 최고 가성비, 스테디셀러 모델 SM3, SM5, SM7


SM6, QM6 가 나오면서 그동안 르노삼성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SM3, SM5, SM7 에 대한 관심이 살짝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이 세 대의 모델들은 우수한 주행성능, 연비와 함께 최근 가격 인하로 뛰어난 상품성과 더불어  최고 등급의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다.




경차보다 저렴한 준중형차. SM3


SM3 는 지난 2002년에 출시된 이후 약 40만대가 팔린 르노삼성의 준중형 세단이다. 경차보다 저렴한 1,444만원(가솔린, PE 트림 기준)으로 시작하며 기존 모델 대비 전 트림이 75만원~11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웬만한 경쟁 소형차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지금 판매되고 있는 2세대 SM3 는 중형세단 못지 않은 실내공간과 함께, 안전과 편의사양을 개성했으며, MPI + CVT 를 적용하여 성능과 효율, 내구성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LE 트림 기준, 2천만원 미만 동급모델에서 유일한 최고급 가죽시트와 운전석 전동시트 기본탑재와 준중형 세단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클로징을 적용하고 있다.



준중형 세단 가격의 중형세단. SM5

2.0 가솔린 클래식 단일트림 2,155만원의 SM5(개소세 할인혜택 적용 기준)는 1998년 출시 이후에 약 102만대나 판매된 르노삼성의 중형세단이다. 현행 3세대 모델로 넘어오면서 다채로운 고급사양이 적용되었으며, 2018 SM5 에는17인치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1열 통풍시트 및 전자식 룸피러와 하이패스,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등 다양한 185만원 상당의 고객선호사양을 가격 인상없이 적용하였다. 동급의 중형세단에서는 가장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전년 대비 127% 판매량이 증가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인정받고 있다.




SM7, 뛰어난 가성비의 준대형 세단

2004년도 출시되었던 SM7 모델은 르노삼성의 대표적인 준대형 세단이다. 고급스러운 주행감성의 V6 엔진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2.0 Lpe 모델은 도넛 탱크를 탑재하여 휠체어, 대형 캐리어 등을 싣고 다닐 정도의 동급에서 유일하게 뛰어난 공간활용성을 확보하였다. 부산공장 누적 생산대수 300만대 돌파를 기념해 가솔린 100만원, 장애인용 LPe 모델은 160만원을 인하해 SM7 V6 모델 기준 3,302만원~3,689만원, LPe 모델은 2,425만원(개소세 할인혜택 및 스페셜 프라이스 적용 기준)으로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SM3, SM5, SM7 스테디 모델들은 르노삼성 자동차 홈페이지 '내차만들기'(클릭!) 를 활용하여 가격과 상세 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포스트는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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