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8. 15:47
벤틀리(Bentley), 벤테이가(Bentayga) 에 22인치 카본 휠 선보인다 벤틀리(Bentley) 에서 Bucci Composites 와 함께 벤테이가(Bentayga) 용 22인치 카본파이버 휠 세트를 선보인다. 양산차량에 적용되는 카본휠 중 가장 큰 사이즈인 22인치 카본휠은 단순히 멋지게 보여질 뿐만 아니라, 휠당 6kg 에 불과한 매우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반 알루미늄 휠과 피교해서 캠버손실이 적어 핸들링 및 제동성능에도 도움이 된다. 카본파이버 휠은 뛰어난 강성으로 타이어의 안정성을 높여주는데, 벤틀리는 카본휠의 안전도 확인을 위해 2축 응력 테스트와 거친 자갈길 시뮬레이션 및 측면 충격테스트, 타이어 공기압 초과테스트, 과도한 토크테스트 등 TUV 의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8. 00:08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누적 생산량 1만5천대 돌파 람보르기니의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 의 누적 생산량이 1만5천대를 돌파했다. 우루스가 처음 출시된 이후 약 3년만의 실적이며,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1만5천대 생산이라는 문턱을 넘었다.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출시 직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람보르기니의 차량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19년 한 해에만 4,962대의 우루스가 인도되었으며, 이는 전세계 시장 총 판매량 8,205대 중 60.5%에 이르는 수치로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실적이다.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7. 23:53
현대차, 수소전기트럭으로 북미지역 본격 진출! 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7. 17:55
1,874마력의 피닌파리나 바티스타(Pininfarina Battista) 전기 하이퍼카 피닌파리나(Pininfarina) 첫 커스텀 모델인 Battista(바티스타)가 뉴욕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다. 무려 ,1,874마력이라는 엄청난 출력과 제로백 2초 미만, 정지상태에서 300km/h 까지는 12초 이내에 도달하는 가속력 뿐 아니라, 바티스타의 고객 150명에게 모두 하나하나 다른 커스터마이징이 제공된다는 점이 더욱 놀랍다. 피닌파리나의 바티스타가 보여줄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의 조합은 약 1억 2,800여가지나 되며, 가격은 2백만 유로. 한화로 약 27억원에 달한다.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는 첫 번째 바티스타는 뉴욕시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붉은색과 흰색. 파란색으로 구성된 테마를 제기하..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7. 27. 17:12
더 뉴 K9, 젊은 플래그십 세단 기아자동차의 ‘더 뉴 K9(The New K9)’ 을 시승해봤다. 예전과 달리, 더욱 젊어진 감각의 대형 플래그십 세단으로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잘 갖추고 있었다. 와이드하면서 정교하고, 품격 있는 실내 공간은 편안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아쉬운 점들도 물론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댄디(Dandy)한 멋을 즐기는 젊은 신사 같았다. 그리고, 가성비가 좋은 편으로, 비지니스 대형세단으로는 딱이다. *기아자동차로부터 시승차 제공을 받았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엄청나게 커져버린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슬림해진 헤드라이트와 함께 무게감과 존재감을 더해주고 있다. 프론트 그릴의 V 형상 크롬 패턴은 마치 매쉬타입처럼 스포티한 감성도 보여주고 있으며, 후면부는 면을 강조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6. 12:34
쌍용차 KR10 디자인 공개! 쌍용자동차가 SUV 전문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담은 미래 컨셉카 'KR10' 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스케치는 J100 컨셉에 이은 두 번째 컨셉으로, 쌍용차의 'Powered by Toughness' 를 바탕으로, 강인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코란도의 'Korean Can Do' 의 의지를 담아 구조적 강인함과 기쁨, 강렬한 대비, 자연과의 교감 등 4가지 조형적 아이덴티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이대로 나오면 쌍용차는 부활할 수 있을까? 지난 코란도의 헤리티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이번 KR10 컨셉 디자인 스케치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정통 SU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는 것과 함께 친환경 파워트레인도 탑재해 고객과 시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3. 23:45
메르세데스-벤츠, YASA 인수 메르세데스-벤츠가 2020년대 말까지 모든 모델을 배터리 전기차로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하고, 배터리 셀 공장 8개를 추가하고 충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새로운 전기차 전략을 발표했는데, 이와 함께 영국에 기반을 둔 전기모터 회사인 YASA(야사) 를 인수하기로 발표했다. YASA 는 초고성능 모터를 개발하는 곳으로, 액슬 플럭스 모터 기술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어, 메르세데스-벤츠가 앞으로의 전동화 계획을 차질없이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여진다. 야사(YASA)는, 슈퍼카 고객들에게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2009년에 개발한 야사의 독점적인 '액시얼 플럭스(Axial Flux) 전기 모터가 과거의 방사형 전기모터 기술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3. 17:54
The 2022 셀토스 출시 기아가 22일(목)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는 2019년 출시 이후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한 The 2022 셀토스는 1열 USB 단자를 기본화하고 기존 상위 트림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고객 선호 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기본 트림인 트렌디에서 LED 헤드램프ㆍ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ㆍ루프랙 등으로 구성된 ‘스타일’ [footnoteRef:1] 패키지를 운영해 고객의 디자인 선택권을 확대했다. [1: ‘컨비니언스’ 적용 시 선택 가능] 아울러, 고객이 합리적으로 차량을 구성할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1. 20:22
바이톤(Byton), 전기차 1대도 생산 못해보고 파산!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Byton)' 은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우며, 창업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불러왔었다. 하지만, 결국 전기차 한대도 생산해보지 못한 채, 파산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바이톤은 대만 폭스콘의 2억달러(한화 약 2,226억원) 이라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경영난을 보여왔는데, 지난 7월 12일 바이톤의 모회사인 난징 즈싱 신에너지자동차기술개발유한공사의 채권자 상하이 화쉰 네트워크가 장쑤성 난징시 치샤구 법원에 파산, 구조조정(기업회생)신청을 냈다. 아직 파산 신청을 공식 수리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파산이다. 바이톤은 폭스콘은 물론, 중국의 배터리 회사인 CATL과 텐센트가 투자했으며, 2016년에 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