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2. 3. 14:24
2인승 LPG QM6 출시 예고!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차별화된 적재 공간으로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충족시킬 수 있는 QM6 LPe의 2인승 모델인 코드네임 ‘QM6 QUEST(퀘스트)’의 출시를 예고했다. 코드네임 QM6 QUEST(이하 QM6 QUEST)는 국내 시장의 대표 LPG SUV 차량인 QM6 LPe를 기반으로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을 적재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LPG 모델이다. QM6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에 5도어로 구성되어 외관의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QM6의 안락한 승차감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업무 및 개인사업 용도로 차량을 사용하다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일상용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2. 3. 13:28
토요타 “전기차는 지구에 좋지 않아” 이미 하이브리드로 친환경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토요타(TOYOTA) 가 전기차 시장 진출이 더딘것에 대한 비난이 일자, 전기차에 올인하는 것이 지구 환경에 좋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토요타의 수석 과학자 Gill Pratt 은 자동차 회사가 전기차에만 올인하는 것보다 수소차, 하이브리드 같이 에너지원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하이브리드차는 계속 만드는 토요타의 주장에는 어떤 근거가 있을까? 토요타는 전기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인 리튬이 전기차 수요의 급증에 따라 자원의 부족과 환경파괴 및 충전소의 부족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부족한 광물인 리튬을 수천만대의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보다 하이브리드를 공급하는 것이..
Concept Design RGB STANCE 2023. 2. 3. 12:26
르노 트윙고 30주년 기념 AI 팬아트? 르노 트윙고(Twingo) 가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했다. 깜찍한 외모와 재미있는 드라이빙 감각으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윙고는 국내에는 아쉽게도 수입이 되고 있지 않다. 경차같지만, 경차규격을 4cm 넘어서 경차로 인정받지 못하는 등의 여러 이유가 있지만, 작고 귀여워 갖고싶은 욕심이 생기는 차량이다. 그런데, 이번에 30주년을 맞이해 르노에서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트윙고를 다양하게 꾸미고 소셜 플랫폼에서 #ReinventTwing 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디자인을 제출하는 것이다. AI 를 활용해 몇가지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이미지 등 다양한 이미지들을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통..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31. 10:25
현대차그룹,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비전 공개 매일 자동차를 타지 않을 때, 자동차를 생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0일(월) 모빌리티와 건물의 유기적인 연결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Mobile Living Space: 움직이는 생활 공간)’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모빌리티 공간을 재정의하는 미래 비전을 공개했는데, 약 4분 분량의 영상에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가 건물에 부착되어 탑승객이 외부 노출 없이 양쪽을 자유롭게 오가는 상황을 묘사했으며, 건물에서 생활할 때도 모빌리티의 공간은 물론 공조 시스템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차량의 기능을 마치 집과 사무실의 전자기기처럼 활용하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모빌리티가..
CAR LIFE RGB STANCE 2023. 1. 30. 20:36
전기차가 망설여진다면, ES300h 하이브리드로 지난해인 2022년 국내 등록된 친환경차는 150만대를 돌파했다. 전기차 판매량의 경우는 2021년 대비 68.4% 나 상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에 비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늘어나고는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충전의 번거로움과 충전시설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는 등의 불편함과 아쉬움이 분명 있다. 특히, 단독주택이 아닌 경우, 다른차가 충전중이라면, 충전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까지 고려한다면 전기차의 구입을 망설이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래서 전기차로 가고는 싶지만, 망설이는 사람이라면, ‘하이브리드’ 를 선택하는 것 역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내연기관의 장점과 전기차의 장점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만큼, 충전에 대한..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3. 1. 28. 08:00
완전히 새로워진 코나 5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코나(1.6 터보)를 간단히 시승해봤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좋아졌네?” 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은 개인간 호불호가 갈린다 하더라도, 실내 편의사양과 함께 승차감이 아주 편해지고 운전이 재밌어졌다. 편해지고 좋아졌다. 시승코스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부터 파주까지 왕복 약 50km 정도의 거리를 주행했는데, 일반적인 국도와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새로워진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한 디 올 뉴 코나의 승차감과 핸들링. 여기에 새로 탑재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경험할 수 있었다. 시승한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198마력, 27.0km.g의 토크로 가속감에 답답함이 없는 경쾌함이 특징이었고,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SPORT) 로 하면 더 빠른 리스펀..
CAR LIFE/ITEM RGB STANCE 2023. 1. 27. 12:07
냄새 없고, 발수코팅까지 한번에 되는 워셔액! 프레스톤 올인원 워셔액은 넉넉한 용량과 함께 벌레제거 기능은 물론, 여름과 겨울에 너무나 매력적인 발수코팅 기능까지 함께 제공되며,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을 위해 아무 냄새도 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또 찾게 된다. 특히 눈 내리는 겨울에 더! 많이 알다시피 여름보다도 겨울에 워셔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겨울철 눈이 내리는 날이라면 워셔액은 그 기능을 더 크게 발휘한다. 눈 때문에 앞차에서 흩날리는 물방울들이 앞유리에 들러붙어 얼기라도 하면 시야를 크게 방해한다. 특히 겨울철에 운행을 해보면 알겠지만, 눈이 녹아서 빗물처럼 날리는게 아니라, 까맣게 들러붙고,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해 에탄올 워셔액들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실내로 유입되는 에탄올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26. 23:03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이제 컨셉트카가 아닌 양산으로!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컨셉트카가 2022년 11월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응 덕분인지, 제네시스 COO 루크 동커볼케가 올해 초 열린 미국 제네시스 딜러 연례회의에서 제네시스 X 컨버터블의 양산 계획을 밝혔다. 한편, 미국 제네시스 딜러 자문위원회 피터 란차베키아 회장은 제네시스 X 컨버터블의 가격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는데, 가격이 20만달러(한화 약 2억 5천만원) 이 될지, 30만달러(한화 약 3억 7천만원)이 될지는 모르지만, 기존의 벤틀리 차주들이 자신들이 타던 차를 중고차로 넘기면 추가 할인을 받는 방식으로 차량판매하는 것을 제안할 만큼 제네시스의 진정한 플래그십 모델이 될 것으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물론, 제네시스 X 가 실제 많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3. 1. 18. 08:00
룰 브레이커!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급을 초월한 SUV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로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최고 수준의 탈차급 상품 경쟁력 등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춘 디 올 뉴 코나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깨는 한 단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