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6. 23:51
새로운 GT-R 은 가장 빠르고, 유니크할 것! 닛산 뿐 아니라,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GT-R 은 신적인 존재다. 그런 GT-R 이 이제 다음 세대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닛산의 디자인 책임인 Alfonso Albaisa(알폰소 알바이사) 는 오토카(Autocar) 와의 인터뷰에서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되었던 이탈디자인의 GT-R50 의 디자인과는 다를 것이라고 먼저 밝혔다. △ GT-R50 이탈디자인의 GT-R50 은 50주년을 맞이한 이탈디자인이 닛산의 GT-R 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디자인으로, 실제 양산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지금까지의 컨셉트카와는 다르게 부피감을 강조한 고성능 차량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닛산 GT-R 이 목표로 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6. 23:17
Lexus F 퍼포먼스의 미래는 전기차? 굿우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에 참석했던 렉서스 인터내셔널의 사장 요시히로 사와(Yoshihiro Sawa) 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 와의 인터뷰에서 렉서스의 고성능 브랜드인 'F 퍼포먼스' 의 전기 파워트레인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가능성을 시사했다. 요시히로 사와는 고성능 전기차 부분이 라이벌 회사인 벤츠, BMW, 아우디 등과 경쟁하기 더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뷰에서 요시히로 사와는 여전히 V8, V10 및 트윈 터보차져 등의 엔진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다음 세대로 연결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금은 전기차가 유행이지만 시대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며 여전히 사람들이 내연기관의 사운드와 감성을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