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8. 7. 30. 20:27
서울오토살롱, 달라져야 한다. 지난주에 막을 내린 2018 서울오토살롱은 누적관람객 약 7만명을 기록했고, 118개사가 1,002개의 부스를 사용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총 156대의 화려한 튜닝카와 다양한 애프터마켓 제품들이 전시되었는데 아쉬움도 물론 남았다. 특히, 외형적인 성장에 비해서 관람객들이 전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아쉬움이 '볼 것이 없다' 라는 것이었다. 대체 어떤 이유로 볼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었을까? 사람들이 말하는 '볼 것' 이란? 국내 관람객들은 화려한 슈퍼카가 없었다라는 것을 지적했다. 그리고, 외국인 관람객은 '한국 제조업체' 가 없음을 지적했다. 실제로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하는 업체들 대부분은 제조사보다는 '유통업체' 가 많았다. KW 서스펜션, 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30. 19:45
애스턴 마틴, 미드쉽 슈퍼카를 만들 예정 영국의 슈퍼카, 영화 007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이 2020년 즈음에 미드쉽 슈퍼카를 선보일 계획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 미드쉽 슈퍼카의 이름은 지금도 있는 이름인 '뱅퀴시(Vanquish)' 가 될 것이라고 한다. GT 카의 영역에서 세련됨과 여유로움을 선보인 애스턴 마틴이 미드쉽 방식의 슈퍼카를 만든다는 것은 멋진 슈트를 입고 나오는 제임스본드의 이미지에서 뭔가 더욱 강력하고 캐주얼틱한 이미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애스턴마틴 미드쉽 예상 랜더링 애스턴마틴은 McLaren 720S 나 페라리 488 GTB, 람보르기니 우라칸 등과 같은 미드쉽 슈퍼카와 비슷한 미드쉽을 계획하면서 출력 역시 이들과 비슷할 것으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30. 12:03
벤틀리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국내 딱 20 대만 판매하는 벤틀리 W12 코리안 에디션이 공개되었다. 영국 본사 뮬리너 팀이 한국 고객만을 위해 만든 한정판 벤테이가로, 6가지 외장 컬러와 2가지 실내 옵션이 적용된다고 한다. 벤틀리는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만드는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코치빌더(Coach Builder)의 전통을 계승해 벤틀리만의 전통을 바탕으로 비스포크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벤틀리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에는 강력한 W12엔진이 들어가 있고, 최고 608마력, 91.8kg.m 의 토크를 보이며 제로백 4.1초와 301km/h 의 최고속도를 자랑한다.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는 총 6가지 외장컬러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