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2. 20:55
4.7리터 V8 엔진이 심어진 애스턴마틴 시그넷 가끔 별종들이 세상을 놀라키곤 한다. 원래 애스턴 마틴의 시그넷(Cygnet) 은 1.3리터 4기통 엔진으로 97마력의 출력을 보이는 소형차다. 그런데, 이게 괴물로 바뀌어 강력해졌다. 무려 밴티지 S 의 4.7리터 V8 엔진을 넣고 430마력이라는 출력을 보이면서 말이다. 정말 말 그대로 로케트 같은 엄청난 출력으로 말이다. △ 4.7리터 V8 엔진이 들어간 시그넷(Cygnet) 애스턴마틴 시그넷은 전륜구동이지만, 이번에 밴티지S 의 4.7리터 V8 엔진을 넣으면서 후륜구동으로 바뀌었으며, 전후 무게배분은 50 : 50 이고, 제로백 4.2초에 최고속도는 274km/h 를 자랑한다. 작은 차에 V8 엔진을 넣었으니 엄청난 괴물로 바뀐 셈이다. 그 외에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2. 07:28
피아트(FIAT) 가 파업하는 이유가 호날두 때문?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Melfi 공장의 피아트의 노조는 다음주부터 파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호날두(Ranaldo) 때문이라고 한다. 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호날두(Ranaldo) 는 지금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을 하기로 했다고 11일 새벽에 공식 발표했는데, 유벤투스가 호날두를 데려오는데 지불한 이적료는 1억유로. 한화로 약 1,310억원에 달한다. 유벤투스는 호날두와 2022년 6월 30일까지 4년간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 피아트가 호날두로 파업을 하게 되는 이유는 유벤투스의 모회사인 Exor 때문이다. Exor 는 투자전문회사로 FCA 와 페라리 등을 그룹 산하에 두고 있고, FCA 에 속해있는 피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