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9:59
BMW X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만큼 커지고, 롤스로이스만큼 럭셔리해졌다. BMW X7 이 공개되었다. 콘셉트카의 대부분을 살려서 만들었다고 보여지는 BMW X7 은 덩치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만하고, 럭셔리함은 롤스로이스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슬림한 헤드라이트에 이서 커다란 키드니 그릴이 디자인에 대한 충격을 가져왔는데, 오히려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BMW X7 은 전장 5,163mm, 전폭 1,999mm, 전고 1,805mm 와 휠베이스 3,103mm 로 엄청난 사이즈를 보고 있는데, X5 보다 228mm 길고, 휠베이스도 129mm 길다. 정말 엄청난 사이즈인데, X7 에는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21인치 알로이휠이 적용되었고, 실내는 럭셔리한 가죽과 나무, 금속 등을 혼합하여 사용하였고, 1..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5:27
펠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브렌톤(www.brenthoneno.com) 에서 현대 펠리세이드(Palisade)의 예상도를 공개했다. 브렌톤의 예상도는 90% 이상 일치하는 정확도를 자랑해왔기에, 이번에도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과연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대형 SUV '펠리세이드' 가 이런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지금껏 스파이샷과 예상도를 통해 나온 모습 중 일관적으로 공통적인 것은 현행 싼타페TM 과 비슷한 프론트 디자인이었다. 마치 싼타페 DM 과 맥스크루즈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인데, 세로형태의 3개의 LED 헤드램프와 함께 잘 이어진 DRL 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굵은 C 필러인데, 8인승 대형 SUV 가 될 것으로 보이는 펠리세이드가 3열에 충분한 공간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5:14
세계최초! 3D 클러스터를 적용한 G70 제네시스가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G70 을 공개했다. 2019년형 G70 은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고객 선호사양의 적용과 기본성능 및 디자인의 고급감 등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적용해 IT(정보기술)성능을 향상하고, 운전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한다. 특히,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 화면으로 구현하는 3D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서 2D 와 3D 전환이 가능하고, 테마화면도 취항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3D 클러스터에서는 모던, 스페이스, 엣지 등 3가지 테마화면을, 드라이브 모드 연동시에는 컴포트, 스포트, 스마트, 에코, 커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7. 14:45
국내도입 시급한 바너클(Barnacle) '따개비' 라는 뜻을 가진 바너클(Barnacle) 은 이미 2015년부터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불법주차 단속장치이다. 노란색 사각형의 앨범처럼 생긴 이 장치 안쪽에는 석션장치가 들어가 있는데, 불법 주차된 차량 앞유리에 붙이면 되는 간단한 방식과 가벼운 무게 덕분에 예전의 휠에 자물쇠를 거는 무거운 좀쇠보다 단속원들이 갖고 이동하기 쉬우며, 차량에 여러대를 싣고 다닐 수 있어서 단속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참고로 약 340kg 에 달하는 압착력의 자석 장치가 달려 있어서 손으로는 떼어낼 수 없다. 장착이 매우 간단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의 앞유리에 이 장치를 올려놓고, 석션장치를 이용해 붙여놓으면 끝이다. 앞유리가 가려진 상태에서 차주는 운전이 불가능해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