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20:07
2019, 포르쉐 파나메라 GTS 포르쉐(Porsche) 파나메라가 더욱 강력해졌다. 파나메라 GTS 는 4.0리터 V8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려 453마력, 620Nm 의 토크를 자랑하는데, 이는 이전 버전의 파나메라보다 19마력, 100Nm 의 토크가 더 높아진것이며, 8단 PDK 로 파나메라 GTS 와 파나메라 GTS Sport Turismo 의 제로백은 4.1초, 최고속력은 292km/h 를 자랑한다. 엔진의 성능도 강력해졌지만, 파나메라 GTS 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으로 10mm 차고를 낮추었고,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주행성능을 높이고, 더 커진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로 브레이크 성능도 높였다고 한다.(프론트 390mm, 리어 365mm) 포르쉐 파나메라 GTS 의 휠은 20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9:35
말리부, 11월 페이스리프트 출시! 다음달인 11월에 쉐보레의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지금도 중형 세단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말리부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데, 다음달인 11월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내놓으면서 그 인기를 이어갈지 궁금해진다. 무엇이 달라지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만큼, 말리부의 프론트 범퍼와 리어범퍼. 테일라이트 및 계기판 등이 바뀔 예정이며, CVT 변속기가 적용된다고 한다. 기존의 파워트레인이었던 2.0T, 1.5T 모델과 함께 1.8리터 하이브리드가 구성될 예정인데, 1.8 하이브리드 모델은 다음달 출시 계획에 들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1.8 하이브리드 모델이 친환경 인증을 통과하여 예전에 저공해차량 인증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8:21
현대 람다 V6 엔진이 들어간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지난 2010년에 이미 단종된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SV 를 2018년에 새롭게 공개했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이 차량은 이탈리아의 람보르기니가 아니라, 이란의 한 업체에서 만든 레플리카 차량이다. 람보르기니의 섀시와 바디를 복사해 만들었고, 카본파이버도 많이 사용했다고 하는데, 실제 람보르기니의 부품은 단 하나도 사용되지 않았다. 심지어 엔진은 현대자동차의 3.8 람다 V6 엔진이 들어가 있다. 3.8 람다 V6 엔진은 제네시스 쿠페에 들어갔던 엔진이다. 시저도어까지 완벽 카피한 이란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레플리카 차량은 사실 안전에 관해서는 어떤 검사도 받은 것이 없어서, 실제 사고가 발생되면 어떤 일이 발생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고속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7:54
르노 마스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 실제로 만나본 르노 마스터(Master)는 그 느낌이 사뭇 달랐다. 벌써 250여대가 사전계약되었다고 하는데,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만큼 르노삼성의 마스터는 상용차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예상된다. 쏠라티보다는 작고, 스타렉스보다는 커서 다양한 용도로의 전환이 얼마든지 가능해 보였다. 르노 마스터의 가장 큰 장점은 적재용량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스타렉스가 5m³ 의 적재용량을 보이는 반면, 마스터 S(Standard) 는 8m³ 이며, 마스터 L(Large) 는 11m³ 으로, 마스터 L 의 경우 두배 이상의 적재용량을 보인다. 마스터 S 와 마스터 L 의 적재함은 각각 높이 1,750mm/ 1,940mm, 길이 2,505mm / 3,015mm, 폭..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16:25
쌍용 코란도 C 후속(C300) 테스트카 포착! 내년 봄 공개? 쌍용자동차의 코란도C 의 후속(C300) 의 테스트카를 도로에서 발견했다. 두꺼운 위장막으로 감싸져 있지만, 평택번호판과 전체적인 실루엣을 볼 때에 코란도 C 후속이 확실해 보였다. 실제 도로에서 만나본 C300 의 사이즈는 투싼 정도보다 살짝 큰 정도인데, 2009년 이후 10년만의 변화가 될 것 같다. △ XAV L 컨셉트카 코란도C 후속의 모습은 대략적으로 XAV L 컨셉트카의 모습을 상당부분 따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위 SUV 들과 비교해보니 본넷의 높이가 꽤 높은 편이었다. 눈에 띄는 점 하나는 C300 의 범퍼 하단에 ADAS 레이더가 위치해 있다는 점이었으며, 티볼리와 비슷한 느낌이 꽤 든다는 점이다. 헤드램프는 슬림한 편으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00:39
All New BMW X7, 다음달 LA 오토쇼에서 공개! BMW 의 플래그쉽 SUV X7 이 다음달 열리는 LA 오토쇼에서 공개를 앞두고 티저이미지 먼저 공개를 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의 X7 은 작년에 공개되었던 컨셉트카 X7 iPerformance 의 모습과 많은 부분이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눈에 띄는 점 은 슬림한 헤드라이트와 프론트의 커다란 키드니 그릴이다. 컨셉트카 당시 '토끼이빨' 혹은 '비버' 의 모습이 연상된다며, BMW 의 디자인에 대한 우려도 있었는데, 일단은 실제 차량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한편, BMW X7 은 335마력의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과 456마력의 4.4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포함하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디젤 파워트레인도 포함될 것으로 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0. 16. 00:28
페라리 SUV, 이런 모습? 페라리 SUV 는 어떤 모습일까? 각 슈퍼카 메이커에서 SUV 를 내놓고 있는 요즘, 페라리는 페라리답게 남아있을 줄 알았지만, 페라리도 10년 이내에 SUV 를 내놓겠다는 발표를 한 이후, 페라리 SUV 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 이렇게 예상도가 나와보니, 페라리 SUV 도 꽤 괜찮을 것으로 생각된다. 예상랜더링 이미지는 인스타그램의 'ildar_project' 계정에 올라온 내용인데, 포르쉐 카이엔, 페라리 488, GTC4Lusso 의 모습이 섞여있어 보인다. 한편, 페라리 SUV 를 만들어지게 되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처럼 수익성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지며, 확실한 것은 강력한 파워로 아주 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