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11. 15. 13:59
제로백 3.1초! 머스탱 전기차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고 있는 머스탱! 1960년대 포드 머스탱이 전기차로 바뀌면서 엄청난 변신을 했다. 과거와 미래가 지금 바로 우리 눈앞에 있는데, 이 레트로타입의 머스탱(Mustang) 을 영국의 'Charge' 라는 팀과 'Arrival' 이라는 곳에서 함께 64kWh 배터리팩을 달고, 전기모터를 활용해 402마력, 1,200Nm 의 토크를 내며, 제로백 3.1초의 성능을 만들어내는 괴물 머스탱을 만들어냈다.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약 200km 정도로 사실 좀 아쉽긴 하다. 전기차로 만들어진 머스탱은 후륜 혹은 사륜구동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차고의 높이 역시도 서스펜션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엄청나게 럭셔리하지는 않아도, 레트로한 감성에 맞춘 럭셔리함이..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8. 11. 15. 11:54
더 뉴 아반떼 - 엣지있는 변신 아반떼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만들어냈다. GDI 에서 MPI 엔진으로, DCT 에서 CVT(IVT) 로 파워트레인까지 바뀌어 사실상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다. 특히, 외형적으로는 엣지있는 변화가 가장 큰 눈길을 끌고 있다. 과연 더 뉴 아반떼는 어떤 느낌일까? 사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아반떼는 아반떼다" 라고 표현할 수 있다. MPI + CVT 디젤모델이야 그대로이지만, 가솔린은 GDI 에서 MPI 로, 7단 DCT 에서 CVT(IVT) 로 바뀌었다. 현대자동차가 밝힌 MPI 엔진으로의 변화의 이유는 환경과 연비. 그리고, 정숙성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하며, CVT 의 변화 역시 환경과 연비가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더 뉴 아반떼는 1.6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