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8. 11. 21. 20:13
오직, 중국만을 위한 자동차 중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시장규모 자체도 커졌지만, 럭셔리 시장이 상당히 커진 상태다. 그러다보니, 각 제조사들이 오직 중국만을 위한 자동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하고 있는데, 중국만을 위한 자동차는 어떤 것이 있을지 한번 살펴보자. 미리 설명하자면 중국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이 되었다. 미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다. 롤스로이스 팬텀 2011년에 롤스로이스는 2012년 용의 해의 맞이해서 중국을 위한 롤스로이스 팬텀을 선보인 적 있다. 자존심 강한 롤스로이스가 중국을 위해 만든 팬텀은 실내외의 모습을 바꾼 것으로, 중국인들이 좋아할만한 황갈색 컬러와 골드컬러가 조화로운 럭셔리함을 만들어냈고, 곳곳에 용무늬를 새겨넣었다. 실내에도 용무늬 자수로 시트를 만들어..
BIKE RGB STANCE 2018. 11. 21. 18:27
3D 프린터로 만든 전기 바이크 이제 3D 프린터도 다양한걸 만들고 있습니다. NERA 전기 바이크는 독일의 3D 프린터 제조업체 BigRep 이라는 곳에서 만든 것으로, 아직 판매하지는 않지만, 전기모터를 사용해 달릴 수 있는 전기 바이크로, 3D 프린팅의 가능성을 한단계 높였다. 총 15 피스로 만들어진 이 전기 바이크는 전기 부품(타이어, 림, 프레임, 모터, 포크)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3D 프린터로 만들어졌다. 독특한 디자인도 특징이지만, 에어리스 타이어를 장착했다고 하며, 강력한 플라스틱이 사용되어 티타늄보다 강하다고 한다.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말이다. 이 NERA 전기바이크는 아직 판매되지는 않으며, 3D 프린팅 기술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어쩌면 먼 미래에는 헬멧까지도 ..
BIKE RGB STANCE 2018. 11. 21. 18:01
펑크 안나는 타이어? 펑크 안나는 타이어. 있다면 승차감은 어떨까? 하는 고민이 있을텐데, Nitro Mousse 라는 업체에서 만든 모터사이클용 타이어는 타이어가 쉽게 손상될 수 있는 험로를 다니는 모터사이클에 사용 가능한 타이어를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공도는 물론, 산악도 다닐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타이어 가운데에 폼타입의 튜브가 들어가 있는데, 엘라스토머라는 가소성이 좋은 소재로 마이크로 매트릭스 구조를 만들고, 고농축의 질소를 넣어 튜브 같은 느낌을 내게 해준다는데, -1℃ ~ 38℃ 에서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가격은 $120 로, 다양한 규격의 타이어에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긴 수명과 함께 타이어의 승차감도 좋다고 하니, 바이크를 즐긴다면 한번 눈여겨볼만 하다. Nitro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