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 4. 19:49
2019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무엇이 바뀌었을까? 2019 G4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모델 '칸(KHAN)' 이 출시되었다. 과연, 기존의 렉스턴 스포츠와는 무엇이 얼마나 다를까? 기본사양으로 살펴보았을 때, 크게 3가지 바뀐점이 있다. 바로, 프론트 그릴과 서스펜션. 그리고 엔진 출력이다.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 기존의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가로형태의 크롬 그릴이 사용되었었는데, 2019 렉스턴 스포츠는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 이라고 해서 세로형태로 웅장함을 더하고 블랙 헤드라이닝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이는 기존 모델과 호환이 가능한데, 프론트 그릴을 바꾸러면 범퍼를 모두 내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살짝 있다. 개인적으로는 가로형태의 그릴이 더 멋져보인다. 리프 서스펜션..
Rumor RGB STANCE 2019. 1. 4. 18:55
제네시스, 3종류의 SUV 라인업을 만든다 2019 현대차 그룹의 시무식에서 제네시스 SUV 라인업으로 보이는 차량이 노출되었다. 흔히 보아왔던 미드사이즈 SUV 인 GV80 외에도 더 큰 사이즈의 풀사이즈 SUV 와 컴팩트 사이즈 SUV 라인업을 포함해 3가지의 SUV 라인업을 갖출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그리고, 세단 라인업인 G70, G80, G90 처럼 SUV 라인업의 이름 역시 GV70, GV80, GV90 을 예상해볼 수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사업 경쟁력의 고도화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해외 진출 및 SUV 모델 라인업의 확대를 언급한 만큼, 제네시스의 새로운 SUV 라인업 확장은 확실해 보인다. 이미 제네시스는 컴팩트 사이즈의 럭셔리 SUV 의 존재를 언급..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9. 1. 4. 12:05
틴팅, 블랙박스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르노삼성의 QM6 GDe 모델은, 정숙하면서도 가솔린 SUV 로 연비도 생각보다 꽤 준수한 수준을 보여주는 매력이 있다. 익스테리어는 듬직하면서도 세련되었고, 운전하는 감각도 꽤 좋은 QM6! 그런데, 새차를 받았다. 새차를 구입하고 나서 가장 우선 해야 할 작업은 무엇일까? 바로 블랙박스 장착과 틴팅이다. 아? 비닐 제거 먼저라고? 비닐제거는 안전운전을 위해 필요하다? 사실 비닐을 제거하지 않는 사람도 은근히 있는데, 새차에서 비닐을 제거해야 하는 것은 의외로 중요한 이유가 있다. 특히 시트에 있는 비닐은 주행중 몸이 미끄러져 주행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사실 가장 먼저 제거를 해주는 것이 맞다. 시트가 더러워질까봐, 새니깐 비닐을 벗기지 못하겠다고 하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