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3:47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다 중국의 테크룰즈(TECHRULES) 라는 회사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 테크룰즈라는 회사는 이미 2016년부터 제네바 모터쇼에 나오고 있었는데, 테크룰즈가 보여주는 신기술은, 지금까지의 자동차와는 다르다. 전기차는 전기차인데, 순수 전기차는 아니고, 연료를 넣어서 발전기로 가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순수 전기차와는 그 기술이 다른데, 마이크로 터빈을 사용하여 무려 1,287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다. 중국의 첨단기술을 절대 얕잡아 볼 수 없다. TREV(Turbine-Recharging Electric Vehicle) 2018년에 테크룰즈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었던 REN RS 라는 슈퍼카는 2개의 마이크로 터빈으로 28...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2:40
폭스바겐 투아렉, V8 TDI 공개! 폭스바겐이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투아렉 V8 TDI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0리터 V8 TDI 엔진으로 421마력, 91.8kg.m 이라는 슈퍼카에 달하는 엄청난 토크와 출력을 자랑한다. 저속은 물론, 고속에서도 모두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강력한 V8 TDI 엔진으로 제로백 4.9초를 자랑하며, 유로 6d-TEMP 배출가스 기준도 만족한다. 신형 투아렉 V8 TDI 모델은 엘레강스(Elegance) 디자인 패키지 트림과 애트모스피어(Atmosphere) 패키지 2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되며, 엘레강스 디자인 패키지는 메탈과 시원한 느낌의 컬러톤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주며, 애트모스피어 패키지는 목재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3. 1. 22:11
클리오(Clio), 파노라믹 글라스로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다! 르노 클리오(Clio) 에 '인텐스 파노라믹' 트림을 추가했다. 리존 고급 트림인 '인텐스' 트림에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를 기본 장착해서 보다 넓은 개방감을 보이는 모델로, 뒷좌석 앞까지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가 보다 탁월한 개방감과 풍부한 채광을 느끼게 해주는데, 2,298만원으로 가격이 꽤 매력적이다. 르노 클리오는 유럽에서 소형차 판매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모델로, 지난해에 유럽에서만 328,860대가 판매되었으며,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무려 18% 를 차지하고 있다. 클리오(Clio)는, 강화된 디젤의 배출가스 규제(유로 6C) 대응을 통해 제조 원가가 상승했지만, 18년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클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