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4. 12. 21:06
1,600마력 코닉세그 제스코(Jesko)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닉세그(Koenigsegg) 가 Agera RS 를 대체할 제스코(Jesko)를 선보였는데, 전시 5일만에 모두 판매 완료되었다. 코닉세그 제스코(Jesko)는 5.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수평형 크랭크 샤프트를 새롭게 적용하는 것과 함께 새로운 20리터급의 대용량 터보차져를 올려 일반 가솔린으로는 1,280마력, 바이오 혼합 연료(E85) 사용시에 1,600마력을 자랑하며, 최대 토크는 153kg.m(5,100rpm) 을 보이며, rpm 은 최대 8,500 rpm 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코닉세그는 이 제스코(Jesko) 를 125대만 한정 판매하기로 했는데, 이미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하기 전에 ..
튜닝뉴스 RGB STANCE 2019. 4. 12. 19:39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키 이미 슈퍼카들의 자동차 키 중에서 비싼 것들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자동차 키는 럭셔리의 끝을 보여준다. 무려 키 하나에 6억이 넘는 가격을 보이는데, 이 럭셔리 키를 만든 곳은 Awain 이라는 업체로, 키 하나에 50,000 유로(한화 약 6억 4,148만원) 라는 엄청난 가격을 보이는데, 키 하나를 만드는데 총 34.5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된다고 한다. 그 외에 금이 함께 사용되는데, 가장 비싼 팬텀(Phantom) 이 50,000 유로 이며, 나무를 사용하고, 20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75g 의 18K 금을 사용한 Serenity(세레니티) 는 89,000 유로(한화로 약 1억 1,457만원) 이고, 3.6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75g의 18K 금으로 만든 Q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