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0. 22:03
미세먼지를 잡기 위한 브레이크 분진 필터 폭스바겐이 MANN+HUMMEL 과 함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미 2017년도부터 연구를 계속한 브레이크 미세입자 필터는 테스트를 이미 마쳤고, 실제 운전조건에서 얼만큼 효과가 있는지, 필드테스트를 진행중이다. 미세먼지는 배출가스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타이어와 함께 브레이크 패드에서 나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국제보건기구(WHO) 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인류의 92% 는 대기오염이 허용수치를 초과하는 지역에 살고 있으며, 브레이크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90% 이상이 인간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초미립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브레이크에서 발생되는 분진은 디젤엔진에서 나오는 배출가스의 입자크기보다 더 작으며, 최대 0.1㎛까..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0. 20:35
벤틀리,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도전! 벤틀리(Bentley)가 영국에 위치한 벤틀리 본사, 크루(Crewe)공장에 영국 최대의 태양광 카포트를 설치했다고 한다.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벤틀리는, 이제 공장에 설치된 2.7MW 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1만개의 태양광 패널을 통해 올해 생산되는 모든 벤틀리의 생산에 필요한 모든 전력을 이 태양광 패널을 통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구장 2개 너비, 자동차 1,378대를 주차할 수 있는 의 넓은 공간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은 향후에 1,750 꾸에 전력을 공급할 수준인 7.7MW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한다. 한편, 벤틀리모터스의 이사회 임원이자 생산부문 총괄 책임자인 피터 보쉬(Peter Borch) 는, "향후 100년을 내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5. 10. 20:07
쉐보레 더 뉴 트랙스, 마미손과 게릴라 콘서트 한다! 쉐보레(Chevrolet)가 5월 11일과 5월 18일. 이틀에 걸쳐 서울 익선동과 홍대 일대에서 '더 뉴 트랙스(TRAX)' 의 광고모델 '마미손' 과 함께 '더 뉴 트랙스 게릴라 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한다. 쉐보레는 더 뉴 트랙스의 광고 캠페인이 20~30대 고객들로부터 호응이 좋으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트랙스만의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과 감성을 젊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에서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게릴라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한다. 한국GM 마게킹 본부 '이용태 상무' 는, "더 뉴 트랙스만의 특별한 강점과 인플루언서의 넘치는 개성이 담긴 광고를 매개로, 그 이면에 있는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까지 직접 전달하고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