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19. 9. 10. 18:18
잇따른 세계적 디자이너 영입, 현대기아차의 미래는? 현대기아 자동차가 또 한번 세계적 디자이너를 영입하고 있다. 사실 목적과 기대되는 변화는 단순하다. 바로,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의 강화와 함께, 상품성의 강화로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현대자동차는 물론, 기아자동차도 고급차 분야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영입하고 있는데, 제네시스는 지난 9일에 알파 로메오, 람보르기니 등에서 디자인 개발을 주도해 온 '필리포 페리니(Filipo Perini)' 를 유럽 제네시스선행디자인스튜디오 총책임자 상무로 영입했고, 기아자동차는 지난 6일에 인피니티 수석 디자인 총괄인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를 기아디자인센터장 전무로 영입했다. '필리포 페리니(Filipo Perini)' 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9. 10. 17:36
45 EV 컨셉트카, 과거에서 미래로! 현대자동차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 에서 열리는 제 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에서 새로운 EV 컨셉트카인 '45' 를 최초로 공개했다. 고객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는 것과 함께,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알렸던 포니 쿠페 콘셉트가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45년동안 현대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차명을 '45' 로 정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포니의 재해석이라고 아고 있지만, 포니쿠페와는 다르게 '45' 는 SUV 형태를 띄고 있다. 45년 전 시작된 현대자동차의 도전정신이 지금의 현대자동차를 끊임없이 진보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현대자동차의 미래 청사진을 담는다는 의미를 갖..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9. 10. 15:06
르노삼성자동차, 태풍 '링링' 피해차량 특별지원 캠페인 실시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7일 한반도를 강타한 제 13호 태풍 '링링(LINGLING)' 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침수피해를 입은 자사차량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수리비 지원과 무상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보험수리를 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의 30%를 할인(최대 500만원)해준다고 한다. 차량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 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A/S 브랜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