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8:42
기아 셀토스(Seltos), 북미형과 다르게 생겼다고? 소형 SUV 에서 생태계 교란자라는 별명을 받을 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셀토스(Seltos)' 는 국내에서 1.6 T-GDI 와 1.6 디젤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으며, 11월 기준으로 27,200대(월 평균 5,440대)가 판매되어 내수실적 1위를 기록했고, 지난 11월 20일, LA 오토쇼에서 첫 공개를 한 이후 공식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와는 다르게, 북미시장에서는 146마력의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175마력짜리 1.6리터 T-GDI 두가지 엔진에 총 5개 트림으로 판매되는데, 실내사양은 거의 비슷하지만, 외관상 크게 다른점이 존재한다. 바로 프론트 범퍼다. 미국에서는 SUV 가 아니라, 경형 트럭이라고? 국내와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7:05
GM, 완전자율주행차량을 선보인다 원래는 올해인 2019년도에 스티어링휠이 없는 완전자율주행차를 선보이려고 했던 GM 이 조금 늦어진 내년. 2020년에는 스티어링휠이나 페달 등의 수동제어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이 GM 과 함께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곧 승인을 내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NHTSA 의 행정관 제임스 오웬스(James Owens) 는 2020년에는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GM 의 CEO 인 Mary Barra 는 미국 교통장관인 Elaine Chao 를 만나 이와 관련된 깊이있는 대화를 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6:18
2020 VW Caddy 컨셉트카 다양한 상용차들이 있지만, 컨셉트카가 멋져보이기도 드물다. 물론, 실제 차량과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폭스바겐의 2020 캐디(Caddy) 의 컨셉트 디자인을 보면, 사용차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큰 휠과 휠하우스 등은 실제 양산차량과는 큰 차이가 있겠다. 하지만, 프론트 그릴과 헤드라이트 등의 모습 및 테일램프 등은 실제와 비슷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 나올것 같지는 않지만, 왠지 모르게 기아 소울과도 비슷한 면이 없잖아 있어서 눈에 띄었다. 상업용 밴 차량이지만, 왠지 레저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은 디자인인 폭스바겐 캐디는 MQB 플랫폼을 사용할 것이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등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5:37
맥라렌 스피드테일(McLaren Speedtail)- 403km/h 에 도달하다! 맥라렌(McLaren) 이 새로운 스피드테일(Speedtail) 로 미국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403km/h 라는 최고속도 기록을 세웠다. 기존의 F1 이 갖고 있던 386.4km/h 의 기록을 갱신한 것인데, 맥라렌의 뛰어난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MikeFlewitt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는 스피드테일이 이러한 우수한 성능을 낸 것에 대해서, 맥라렌의 극한의 성능과, 엔지니어링의 우수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며, 맥라렌의 개척정신과 수퍼카 및 하이퍼카에 대한 도전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 한다. 맥라렌 스피드테일은 카본파이버 등을 통해 경량화를 꾀했으며, 4.0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