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1. 14. 19:44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전 닛산자동차 회장이 쿠데타(?)를 피해 일본을 탈출한 후,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으면, 닛산(일본)과 카를로스 곤. 그리고, 르노자동차(프랑스)가 각각 꿈꿔왔던 그들만의 신세계를 떠올리게 된다. 각자의 목적은 무엇이었으며, 왜 이렇게 되었을까? 99년에 이미 망했을 닛산(NISSAN)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1999년에 닛산(NISSAN)은 파산 일보직전이었다. 토요타에 이어서 2인자였던 닛산은 계속된 신차의 흥행 실패와 판매 감소로 인해서 99년에 6,844억엔이라는 엄청난 금액의 적자에 빠졌었다. 한화로 약 7조원이 넘는 적자에 빠져있던 닛산은 자동차 시장이 급변하는 것을 읽지 못했고, 그룹 채무가 20조원을 넘기기도 했었다. 그리고, 시점에 계열사 정리 등 ..
Rumor RGB STANCE 2020. 1. 14. 17:26
페라리 Purosangue, 페라리 로마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페라리의 첫 SUV 인 Purosangue(코드명 175) 가 최근 발표한 2도어 GT 인 로마와 플랫폼을 공유할 것으로 보여진다. 페라리 최고 기술책임자인 마이클 라이터스(Michael Lieters) 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페라리의 SUV 모델인 Purosangue 는 엔진이 프론트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4륜구동이 들어갈 것이며, V6 나 V8 혹은 V12 엔진까지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페라리 최초의 SUV 가 될 Purosangue 는 전장 5미터의 거대한 4인승 SUV 가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물론, 애스턴마틴의 DBX,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난 등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페라리인 만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 14. 16:12
딱 한대! 부가티 베이런 프라모델 실제 굴러가는 자동차는 아니다. 1:8 스케일의 이 부가티 베이런 스포츠 비테세(Veyron Grand Sport Vitesse) 는 3D 디지털 스캐너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실제 부가티에서 사용되는 원본 CAD 파일을 갖고 만들어졌다고 한다. 모든 표면은 하얀색으로 마감이 되었으며, 휠과 타이어, 브레이크 등 모든 부분이 하얀색이다. 여기에 부가티의 원래 컬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부가티의 엠블럼과 헤드라이트. 그리고 테일라이트 정도다. 이 프라모델은 단 한대만이 만들어졌으며, 실제 부가티 디자이너가 직접 서명한 플락크와 진열장. 그리고, 원본 스케치를 함께 제공하며, 가격은 $12,000(한화 약 1,387만 8,000만원) 이라고 한다.
Rumor RGB STANCE 2020. 1. 14. 15:57
코닉세그, 500km/h 를 넘는 하이퍼카를 만들 것! 일반적인 속도를 뛰어넘는 속도를 자랑하는 하이퍼카들이 있다. 부가티(Bugatti) 는 지난해 9월에 Chiron Super Sport 300+ 로 300mph 클럽에 진출하였는데, 440km/h 의 속도를 자랑하지만, 이 역시 부가티에 의뢰하면 리미터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헤네시 베놈 F5 역시 SSC Tuatara 모델로 483km/h 의 최고속을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코닉세그는 이런 속도를 모두 뛰어넘어 500km/h 를 뛰어넘을 하이퍼카를 만들 계획이라고 하며, 3월달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새로운 컨셉트카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코닉세그 Jesko 를 기반으로 만들 것이라고 하는데, 500km/h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