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10. 19:09
제네시스 GV80 가솔린 출시! 럭셔리 플래그십 SUV 제네시스 GV80 의 가솔린 모델이 출시되었다. 신규적용된 2.5 가솔린 터보가 6,037만원부터, 3.5 가솔린 터보가 6,587만원부터 시작되며,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과 수냉식 인터쿨러를 적용하여 연비효율을 개선시켰고,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한다고 한다. 2.5 가솔린 터보모델은 304마력, 43.0kg.m 의 토크를 내며, 복합연비 9.7km/L 를 보이고, 3.5 가솔린 터보모델은 380마력, 54.0kg.m 의 토크에 8.6km/L 의 연비를 보인다. 특히, 이번 GV80 가솔린 모델에 들어간 2.5 터보와 3.5 터보 엔진에는 듀얼 퓨얼 인젝션(Dual Fuel Injection) 시스템과 수냉식 인터쿨러(Water Colled Type..
Rumor RGB STANCE 2020. 3. 10. 18:39
BMW 슈팅브레이크가 나온다면? 유럽의 그래픽 아티스트 Vladimir Panchenko(블라디미르 판체코) Vitali Enes(비탈리 에네스) 가 작업한 이 차량은 BMW 쿠페(Coupe) 라고 이름붙였으며, 슈팅브레이크 형태를 띄고 있다. 최근 공개된 BMW 신형 4시리즈의 거대한 프론트 그릴이 아닌 지금의 프론트 그릴이 적용되었으며, BMW X2 를 기반으로 슈팅브레이크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BMW 의 공식적인 랜더링은 아니지만, 실제로 만들어져도 무방할법한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 크로스오버 형태의 이 랜더링은 볼보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X1 과 X2 에 이어 상당한 매력을 보이고 있다. 실제 만들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해치백이나 크로스오버를 선호하는 유럽시장에서는 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10. 17:29
전기차 1회 충전시, 주행가능 거리가 800km?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는 '전고체 전지(All Solid State Battery)' 의 수명과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크기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원천기술을 '네이처 에너지' 에 게재했다. 이 새로운 기술을 통해 1회 충전으로 약 8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1,000 회 이상 배터리 재충전이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지금껏 무게와 배터리 용량과의 한계로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가 아쉬웠던 전기차의 이동성이 더욱 증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고체전지가 뭐길래? 삼성전자에서 공개한 전고체 전지는 배터리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기존의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하여, 기존 리튬-이온전기와 비교해서 대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