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24. 18:58
타이어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걱정해야 할 시기 나날이 내연기관차량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및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환경규제가 심해지고 있으며, 전세계의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는 등에 따른 노력으로 미세먼지 및 배출가스 배출량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른 오염원인 '타이어' 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실제로 타이어는 별도의 규제를 받지 않고 있다보니, 타이어의 마모에서 생기는 오염이 자동차 배기가스보다 1,000 배가 더 많다고 Emissions Analytics 에서 주장하고 있다. 사실, SUV 의 판매량 증가와 일반적인 자동차보다 배터리 때문에 무게가 무거운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타이어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등을 걱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타이어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24. 18:01
기아 2021 쏘울/쏘울 EV 출시 기아자동차가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기본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인 2021년형 쏘울, 쏘울EV 를 선보였다. 전에는 옵션으로 제공되었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였으며, 원격 시동 스마트키 역시 기본 적용하였다. 뿐만 아니라, 쏘울 EV 도 새롭게 공개했는데, 도심 위주로 운전하는 고객을 위해 경제성을 중시한 '프레스티지 트림' 을 추가해 트림별 배터리를 이원화 하였다. 쏘울 EV, 트림별 배터리 이원화로 경제성을 챙기다! 도심 위주로 다니는, 1일 주행거리가 짧은 사람에겐 굳이 주행거리가 긴 배터리를 장착하여 차량가격을 높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24. 17:35
BYD 전기차 판매량, 전년 대비 80% 감소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 BYD 의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 대비 80%나 감소했다. BYD 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차의 2020년 2월 판매량은 2,739대로 작년 37,000 대 정도 판매했던 것과 비교하면 큰 감소를 보이고 있다. BYD 의 전기차 판매량 감소는 2019년 7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었는데, 2019년 7월에는 12% 감소했고, 8월에는 23%, 9월에는 48%, 10월에는 54%, 11월에는 63%, 12월에는 71%가 감소했고, 2020년 1월에는 75% 나 감소했다. 지속적인 BYD 전기차 판매량이 하락하는 것과 함께,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에는 3월달에는 거의 판매가 되지 않아 매년 97% 감소하고 있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3. 24. 16:41
Project V,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자를 위한 인공호흡기를 만든다! GM 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피해자를 돕기 위해,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Ventec 과 협력하여 인공호흡기를만드는 'Project V' 를 실행한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약 20만개의 인공호흡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하며, 이미 인공호흡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의 95% 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미국 뿐 아니라, 유럽의 자동차 공장들도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공장을 폐쇄하고, 생산을 중단한 만큼 피해가 심각하지만, 위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GM 은 의료장비 생산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GM 뿐 아니라, 포드, 크라이스러 등 미국 3대 자동차 회사는 이번 코로나 19 로 인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 공장의 부분적..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0. 3. 24. 15:42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 제대로 되는걸까? 국토교통부의 2020년 1월 자료를 보면, 전기차는 현재 90,701대가 등록되어 있다. 여기에 2020년 한해동안 84,150대에 대한 정부보조금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는 올해 기준으로 20만대에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런데, 전기차 등록대수가 늘어나는 만큼,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충전소 공간' 이다. 일반적인 내연기관 차량들이 주유소에 들려서 수분 내에 주유를 하고 가는 것과 달리, 전기차는 30분 이상 충전을 해야 하는 만큼, 충전소 공간 확보는 필수적이다. 그런데, 전기차 오너들이 충전을 하려고 충전소가 있는 곳에 가보면, 내연기관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는 경우를 보곤 한다.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최대 20만원의 과태료 2018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