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30. 14:41
스즈키(Suzuki) 의 EV 스피드스터 컨셉트카, 미사노(Misanno) 스즈키(Suzuki)가 IED Torino 의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개념의 EV 스피드스터를 만들어냈다. 이름은 미사노(Misano) 로, 오토바이의 부품들을 이용했으며, 좌우로 2명이 앉는 것이 아닌, 앞뒤로 2명이 앉는 구조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비대칭적 구조를 갖고 있다. Misano(미사노)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의 경마장에서 따왔으며, 젊고, 독특한 디자인 구성이 특징이다. 실내의 스티어링 휠은 전통적인 자동차의 형태와 다르게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전기차인 만큼 모터가 들어가 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비대칭적으로 만들어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팩 등을 위한 공간 때문이며, 외형적 특징으로는,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30. 14:21
수소차용 수소, 20% 이상 저렴해진다 수소차에 사용되는 수소(H2)의 가격이 현재 가격 대비 약 20% 이상 저렴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충남 당진에서 충청남도와 당진시와 함께하는 '당신 수소전기차용 수소공급 출하센터' 구축을 통해 연간 수소전기승용차 약 13,000 여대가 사용하는 수소 최대 2천여톤을 서울과 경기, 충남, 충북, 전북 등에 공급하는데, 수소 유통 과정에서 필수적인 부생수소 출하센터에서는 인근 현대제철 수소생산공장에서 만든 수소를 저장했다가 수소튜브트레일러에 고압(200bar) 으로 적재한다고 한다. 수소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단순히 전기분해에서 뿐 아니라, 제철소 등에서 발생되는 부생가스 등을 정제하는 부생수소 등도 있는데, 현대제철은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해서 제철공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4. 30. 13:43
기아자동차-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산업 생태계 구축 기아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순환경제를 위해 손을 잡는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의 사용 후 재이용 혹은 재활용을 통한 EV 고전압 배터리의 원료 선순활과 탄소절감이 목적으로, 사용 후 배터리에서 리툼을 포함한 금속을 회수해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 처리가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가능성 및 기술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년간 두 회사가 배터리 재활용 실증사업을 진행해 배터리 내 금속 회수 가능성과 효과 및 효율성 등을 평가했었다. 기아는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배터리 성능평가 시스템으로 사용 후 배터리를 평가하고 잔존성능이 우수한 배터리는 모듈 또는 팩 단위로 나눠 에너지 저장 장치(ESS) 로 재이용할 것이라고 한다.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