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7. 23:53
현대차, 수소전기트럭으로 북미지역 본격 진출! 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7. 27. 17:55
1,874마력의 피닌파리나 바티스타(Pininfarina Battista) 전기 하이퍼카 피닌파리나(Pininfarina) 첫 커스텀 모델인 Battista(바티스타)가 뉴욕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다. 무려 ,1,874마력이라는 엄청난 출력과 제로백 2초 미만, 정지상태에서 300km/h 까지는 12초 이내에 도달하는 가속력 뿐 아니라, 바티스타의 고객 150명에게 모두 하나하나 다른 커스터마이징이 제공된다는 점이 더욱 놀랍다. 피닌파리나의 바티스타가 보여줄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의 조합은 약 1억 2,800여가지나 되며, 가격은 2백만 유로. 한화로 약 27억원에 달한다.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는 첫 번째 바티스타는 뉴욕시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붉은색과 흰색. 파란색으로 구성된 테마를 제기하..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7. 27. 17:12
더 뉴 K9, 젊은 플래그십 세단 기아자동차의 ‘더 뉴 K9(The New K9)’ 을 시승해봤다. 예전과 달리, 더욱 젊어진 감각의 대형 플래그십 세단으로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잘 갖추고 있었다. 와이드하면서 정교하고, 품격 있는 실내 공간은 편안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아쉬운 점들도 물론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댄디(Dandy)한 멋을 즐기는 젊은 신사 같았다. 그리고, 가성비가 좋은 편으로, 비지니스 대형세단으로는 딱이다. *기아자동차로부터 시승차 제공을 받았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엄청나게 커져버린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슬림해진 헤드라이트와 함께 무게감과 존재감을 더해주고 있다. 프론트 그릴의 V 형상 크롬 패턴은 마치 매쉬타입처럼 스포티한 감성도 보여주고 있으며, 후면부는 면을 강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