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18. 12:18
음주운전 멈춰! 음주운전 방지 기술 의무화 미국 의회가 2026년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 기술(DADSS, Driver Alcohol Detection System for Safety) 을 의무 탑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정비 계획의 일환인데, 매년 미국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약 1만명 정도가 사망하고 있으며,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 새로운 법안에 따르면, 운전자 상태를 상시 감시할 수 있어야 하고, 운전에 이상이 있는지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어야 하는 기술이 탑재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미 일부 주에서는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음주 측정기를 장착해 시동을 거는 것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18. 11:49
비건가죽 옵션이 있지만, 놀랍게도 아무도 찾지 않았다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지속가능한 친환경차로 전환함에 따라, 인테리어 소재 역시 많이 바뀌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만 하더라도,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의 브랜드들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시트를 만드는 등, 가죽 옵션을을 점차 빼고 있다. 특히, 볼보와 미니는 가죽을 포기하겠다고 했는데, 럭셔리 브랜드에서 가죽옵션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롤스 로이스(Rolls Royce) 에서는 고객의 요청이 있다면 얼마든지 '비건 가죽' 옵션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누구도 비건가죽 옵션을 찾지 않는다고 한다. 비건 가죽 옵션을 준비할 수 있지만,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만들어지는 만큼 롤..
카테고리 없음 RGB STANCE 2021. 11. 18. 10:15
기아 EV6, 최단 충전시간으로 미국을 횡단해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우다 기아 미국법인은 오토모빌리티 LA에서 EV6가 ‘최단 충전시간으로 미국을 횡단한 전기차(Shortest charging time to cross the United States in an electric vehicle)’로 기네스북(Guinness World Records)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EV6는 뉴욕에서 출발해 LA까지 7일 동안 약 2,880.5 마일(약 4,636km) 이동하며 7시간 10분 1초의 충전 시간을 기록했다. 앞서 등재된 기록은 테슬라 모델S가 지난 2015년 4월 기록한 12시간 48분 19초다. 러셀 웨거(Russell Wager) 기아 미국법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EV6의 기록적인 주행은 기아가 전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18. 09:48
대형 콧구멍이 현실로 - BMW XM 컨셉트카 BMW 가 11월 29일 새로운 고성능 하이브리드 컨셉트카를 공개하기에 앞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엄청난 사이즈의 대형 콧구멍을 보여주고 있다. 두개의 작은 헤드라이트 사이로 얇은 LED 조명으로 대형 키드니 그릴을 보여주고 있는데, 상당히 인상적이다. BMW XM 에는 BMW 최초로 루프 장착형 LED 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BMW 는 이 컨셉에 대해 M 브랜드를 위한 독특한 X, 거의 50년 동안 M 에서 가장 풍부한 표현이라고 설명하며, 플래그십 SUV 가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BMW 럭셔리 클래스의 새로운 프론트엔드 디자인으로, 앞으로도 대형 키드니그릴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새로운 컨셉트카는 아직 정확한 파워트레인이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18. 09:21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담은 EV9 기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2021 LA 오토쇼’ 사전 언론 공개 행사 ‘오토모빌리티 LA(AutoMobility LA)’에서 첫 대형 전동화 SUV 콘셉트카 ‘더 기아 콘셉트 EV9(The Kia Concept EV9, 이하 콘셉트 EV9)’을 공개했다. 콘셉트 EV9은 EV6에 이어 기아의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인 EV9의 콘셉트 모델로,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이 담긴 SUV다. EV6와 마찬가지로 기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하며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11. 18. 09:03
대형 전기 SUV '세븐(SEVEN)' 공개! 현대자동차는 17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1 LA 오토쇼(2021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전기 SUV 콘셉트카 ‘세븐(SEVEN)’을 처음 공개했다. 세븐은 2019년 ‘45’, 2020년 ‘프로페시’ 콘셉트카에 이어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세번째 도약을 알리는 콘셉트카로, 대형 SUV 전기차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은 “아이오닉의 세번째 라인업에 대한 콘셉트카를 공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친환경 모빌리티를 바탕으로 2045년 탄소중립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