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2. 17. 13:54
폭스바겐, 2천만원대 엔트리 전기차로 승부수 띄운다폭스바겐(VolksWagen) 이 2만 유로(한화 약 2,800만원)대의 엔트리 전기차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7년에 출시할 목표를 갖고 올해 3월에 컨셉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인데, 'ID.1' 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보조금 등을 합치면 2천만원 초반대로도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가격 등이 저렴해지면서 가능해진 일이다. 원래 르노와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었는데, 이미 2024년에 양사의 협력은 끝난 상태이며, 대형 전기차에 사용되는 것과 달리, MEB Sm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전륜구동(FWD) 에 ID.2 와 비슷한 수준인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약..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2. 17. 11:56
볼보, EX30 출시 기념 2025 시즈널 캠페인 진행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 볼보 EX30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차량을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 바이 볼보(Service by Volvo) 2025 시즈널 캠페인’을 진행한다. 볼보자동차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 바이 볼보 2025 시즈널 캠페인’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적 변화에 대비해 차량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고객이 최상의 차량 컨디션을 유지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2월 17일(월)부터 전국 39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수리를 진행한 고객 모두에게 ‘볼보 EX30 DIY 키트’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2. 17. 11:48
920마력의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테메라리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더욱 향상한 공기역학,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합산 최고출력 920마력(CV)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PHEV 슈퍼카이다. 특히, CO2 배출량을 기존 우라칸 대비 50% 감축해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테메라리오는 새로운 4.0L V8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합산 최고출력 920마력(CV)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HPEV 차량이다. 뛰어난 공기역학과 보다 넓어진 내부공간으로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측면에서 또 다른 랜드마크를 이룩했다. 또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진보된 멀티미디어 시스템인 ‘람보르기니 비전 유닛 시스템(Lamborghini Vision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5. 2. 17. 11:32
역동적이고 기하학적 디자인의 EV4 디자인 공개기아가 브랜드 최초 전동화 세단 ‘더 기아 EV4(The Kia EV4, 이하 EV4)’의 외장 디자인을 17일(월) 공개했다. EV4는 21년 출시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 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이다. EV4는 SUV 중심의 EV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실루엣을 통해 기아가 추구하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준다.전면부는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가 대담한 인상을 주며, 기하학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