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9. 22. 10:02
정통 픽업트럭 GMC 캐니언- 314마력, 54.0kg.m의 2.7 가솔린 터보 엔진- 오프로드를 위한 중형 픽업트럭- 급이 다른 프리미엄 픽업트럭 GMC 는 가장 미국적이면서 남성적인 자동차 브랜드로, 압도적인 사이즈와 함께 터프한 주행 감각이 테스토스테론을 넘치게 한다. 쫄보에겐 어울리지 않는 멋진 차다. GMC는 국내에서 아카디아와 캐니언, 허머 EV 및 시에라 4종을 판매 중이며, 하나같이 제법 덩치들이 있다. 그 중 Canyon(캐니언)을 시승해 봤는데, 어디든 마음껏 떠날 수 있는 터프함의 매력에 사로잡혀버렸다.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GMC 의 픽업 노하우는 단순하게 튼튼한 차를 의미하지 않는다. 픽업트럭의 존재 이유와 함께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가득했다. 시승모델 : G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