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Camera RGB STANCE 2026. 2. 6. 21:44
아웃도어는 물론, 여행 모두 만족하는 컴팩트 카메라- 20m 까지 들어갈 수 있는 진짜 방수카메라- 현미경모드 가능한 ‘접사’ 촬영- 28-140mm 줌으로 여행에서 딱 이런 카메라를 왜 이제껏 몰랐나 싶었다. 여행을 다니면서 최대한 짐을 가볍게 하고 싶어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고, 액션캠도 써봤는데, 아쉬움이 항상 가득이었다. 그렇다고 무거운 미러리스 카메라를 커다란 렌즈와 함께 들고 다니자니 여간 부담스럽고 액티비티 활동에서 파손될까 두려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눈앞의 환상적인 순간들을 놓쳐 머릿속 기억으로만 담아뒀던 아쉬움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펜탁스 WG-8 카메라를 꼭 체크해봐야 한다. *본 포스팅은 세기카메라의 제품대여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아웃도어 활동이 기본 적용되는 바다 여행..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2. 5. 14:57
컨티넨탈 GT 라인업을 완성하는 GT S / GTC S - 최고 680마력, 최대 94.8kg.m의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탑재- 제로백 3.5초, 최고 306km/h 의 강력한 퍼포먼스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2. 5. 14:27
BYD '돌핀', 국내 전기차 시장의 '돌풍'이 될까?- 보조금 적용시 최대 2,200만원대 구입 가능- 최고 204마력,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B 세그먼트 해치백- 1회 충전시 345km 주행 가능 및 외부 V2L 기능 기본 제공 BYD 가 돌핀(DOLPHIN) 을 한국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보조금 적용시 최대 2,200만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돌핀은 전세계 10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로, 실용적 공간과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배터리. 여기에 다양한 편의사양과 유로 NCAP 에서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에 대한 부분까지 만족시킨다. 이정도면 국산 전기차들은 말 그대로 '초비상' 이다. 특히, 소형 전기차 '캐스퍼 EV' 는 가격 경쟁력을 잃어버릴 정도다. 돌핀의 디자인 특징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2. 2. 13:18
BYD, 플래그십 '양왕 U9' 부산 전시 - DT 네트웍스, 부산 전시장에서 '양왕 U9' 전시- 양왕 U9, 30대 한정, 최고 496.22km/h - 제로백 2.36초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 DT네트웍스(DT Networks, 대표이사 권혁민)가 BYD Auto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 전시장에서 부산·경남권역 최초로 BYD 프리미엄 모델 ‘양왕(Yangwang) U9’ 전시를 진행한다.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특별 전시되는 ‘양왕 U9’은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브랜드 BYD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전기 슈퍼카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36초 만에 도달하는 압도적인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해 30대 한정으로 출시된 ‘양왕 U9 Xtreme..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2. 2. 13:08
볼보 S90 B5 울트라(Ultra) 트림에 후륜 에어서스펜션 기본 적용 - 플래그십 세단 울트라 트림에 후륜 에어 서스펜션 기본 탑재- 다양한 노면에서 탁월한 안락함- 바워스앤윌킨스 하이 피델리티 사운드 적용 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XC90 및 XC60에 이어 플래그십 세단, S90 마일드 하이브리브 울트라(Ultra) 트림에도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하며 상품성 강화에 나섰다.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차와 도로의 상태를 초당 500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차체 높이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첨단 기술이다. 후륜에 가해지는 하중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최적화된 주행감을 제공한다. 그 동안 최상위 T8(PHEV) 울트라 및 일부 에디션 모델에만 탑재되어온 사양으로 볼보자동..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1. 30. 15:49
전통의 고급스러움을 버리고 S 클래스가 선택한 것은?-새로워진 V8 엔진을 선택한 이유?-새로운 4세대 MBUX 슈퍼스크린-트윈스타 헤드램프 디자인 적용 메르세데스 벤츠가 플래그십 세단 S 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차량 구성의 50% 이상인 약 2,700 여개 요소를 새로 개발하거나 재설계하여 S 클래스가 지향하는 미래와 디지털에 대한 열망 그리고 진보된 유산을 보여준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 수십년동안 럭셔리의 기준이 되어온 S 클래스는 절제된 전통적인 럭셔리함보다는 화려하고 지나치게 과시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은 모습이다. 새로워진 S 클래스는 프론트 그릴이 기존의 S 클래스에 비해 20% 나 더 커졌고, E 클래스에서 말이 많았던 트윈스타 헤드램프 디자인이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6. 1. 29. 11:41
더 커지고, 좋아졌다. 뭐가?- 넓어지고 세련된. 실내공간- 편안해진 승차감- 급을 넘어서는 소형 SUV, 6년만에 새로워진 2세대 기아 셀토스를 시승해봤다. 시승 모델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1.6 하이브리드 두가지를 각각 서울 강동에서부터 춘천까지 총 154km 를 주행했고, 자동차 전용도로 및 고속도로와 일반도로&와인딩 코스를 통해 연비와 승차감 등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었다. 미리 말하자면, 1세대보다는 당연히 좋아졌다. 그렇다면 뭐가 좋아졌을까? 디자인실내외적인 디자인 요소는 최신 기아자동차의 패밀리룩을 잘 따르고 있다. 정통적인 SUV 다운 볼드하고 다부진 모습에 실내는 미래지향적 요소와 안정감이 드는 배치로 세련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함이 돋보이는 모습인데,..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1. 26. 08:30
최고의 소형 SUV ‘셀토스’- 1.6 하이브리드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6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실내 V2L 등 다양한 편의기능 탑재-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기아자동차가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2019년에 1세대 모델을 출시한 이후, 국내에서만 33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 SUV 의 최고 인기 모델로, 6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지면서 정통 SUV 스타일과 미래지향적인 요소를 더해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1.6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롭게 추가된 한편, 실내 V2L 및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하고 첨단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K3 플랫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1. 23. 21:41
마세라티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 국내 출시- 현행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네튜노 엔진, 제로백 2.8초- 카본 파이버 및 알칸타라 소재 사용, 사벨트와 협업 시트 적용- 가장 강력한 로드카 GT2 스트라달레 이탈리아의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 가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 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마세라티가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맞이한 해를 기념해 만든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에서 공식 출시 되었으며,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생산방식으로 만들어진다.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세기 이상 쌓아온 모터스포츠의 집념과 기술력을 갖춘 스포츠카로,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 GT2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