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G4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칸(Khan)' - 2,838만원부터!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 2,838만원부터!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모델인 '칸(Khan)' 의 가격과 주요 사양이 공개되었다. 가격은 파이오니어 X 가 2,838만원, 파이오니어 S 는 3,071만원, 프로페셔널 X 는 2,986만원, 프로페셔널 S 는 3,367만원이며, 파이오니어에는 리프 서스펜션과 차동기어 잠금장치. 그리고 17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며, 프로페셔널에는 18인치 및 20인치 휠이 적용된다고 한다. 



가격적인 면에서 상당히 큰 매리트가 있어보이는 렉스턴스포츠 롱바디는 기존과 똑같은 파워트레인인 2.2리터 디젤엔진으로 181마력, 40.8kg.m 의 토크를 내며, 6단 자동변속기와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이 들어가게 된다.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모델 '칸(Khan)' 은, 전장 5,405mm, 전폭 1,950mm, 전고 1,840mm, 휠베이스 3,210mm 에 최대 적재량은 400kg 에서 500~700kg 으로 늘렸고, 논란이 되었던 후륜에는 리프 스프링과 5링크 서스펜션 2가지 타입으로 모두 출시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리프 스프링은 어드벤처와 프레스티지 기반의 2개 트림이 운영되며, 5링크는 프레스티지와 노블레스 기반의 2개 트림이 운영된다고 한다.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 스포츠는 2018년 누적판매량 4만 2,021대에 달하고 있으며, 월평균 3,500대 이상 판매되고 있다. 가격적인 면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롱바디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가 되는 한편, 쉐보레의 픽업트럭인 콜로라도의 출시가 늦어지고 있어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서 선두를 더욱 확실하게 잡아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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