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의 전기차 컨셉트 - 엠블럼이 바뀌나?




기아차의 전기차 컨셉트카

기아자동차가 유럽법인(KME) 가 새로운 전기차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된 이 전기차 컨셉트카는 3월 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인데,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두가지를 기대해볼 수 있다. 하나는 '엠블럼의 변화' 와 '프론트 그릴 디자인의 변화' 다.



그동안 타원 안에 KIA 라는 로고를 새겨넣었지만, 이제는 원형이 사라지고 KIA 라는 레터링만을 새겨넣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새롭게 바뀐 엠블럼이 상당히 괜찮아 보인다..



이어서 호랑이코 그릴로 알려져 있는 기아자동차의 프론트 그릴의 형태가 좌우로 길게 늘어져 헤드라이트까지 가는 것을 통해 볼륨감이 꽉 찬 기아차의 전기차 컨셉트와 함께 새로운 기아자동차의 디자인이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대담하면서도 파격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기아차 전기차 컨셉트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그레고리 기욤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는 "기아차가 선보이게 될 차세대 저기차는 주행거리, 동력성능, 충전 네트워크 등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곧 열리게 될 제네바 모터쇼에서 모든것이 공개되겠지만, 적어도 기아자동차의 디자인은 최근 파격에 파격을 더해 날로 기대감이 높아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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