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RAYNO) 파노라마 썬팅 - 이제, 차량 외부에 붙인다!


이제, 차량 외부에 썬팅 시공한다

레이노(RAYNO) 에서 세계 최초로 차량 외부에 시공하는 틴팅필름 '파노라마 시리즈' 를 선보였다. 지금까지는 차량의 안쪽에 틴팅필름을 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차량 외부에 시공해 유리와의 완벽한 일체감을 보여주는 틴팅필름이 만들어진 것이다. 

 

파노라마 시리즈는 왜 만들어졌을까?

조금 의아할 수 있다. 외부에 틴팅필름을 시공할 경우, 외부 오염물질이나 기타 요인들로 인해서 필름이 손상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레이노(RAYNO) 에서는 그러한 점들까지 고려하여 일반적인 필름보다 약 5배 정도는 강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대체 왜 만들었을까?

 

첫번째 이유는,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차량 유리와의 완벽한 일체감을 통해, 더욱 깔끔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여 드레스업적인 요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기존의 내부에서 시공하는 방식으로는 유리의 도트와 열선 등으로 인한 필름의 들뜸 현상 때문에 보기에 좋지 않아서였고, 두번째로는 필름 제거시에 발생할 수 있는 뒷유리 열선의 손상을 예방할 수 있으며, 세번째로는 뒷유리 작업을 하기 힘든 차량의 작업의 용이성을 위해서이다. 롤케이지가 장착된 차량의 경우에는 시공이 어려운데, 이제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어졌다는 것이다.

 

실제로 푸조 508의 뒷유리에 시공된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를 보면, 뒷유리의 열선과 도트를 찾아볼 수 없으며, 유리와의 일체감이 더욱 뛰어나 마치 컨셉트카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바로, 이렇게 일반적인 틴팅 시공에서는 유리의 도트패턴에 의해 필름 들뜸 현상이 미적요소를 방해하기도 하였는데, 레이노 파노라마 틴팅필름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유리가 파손될 시에도 비산방지 기능을 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외부 시공인데 괜찮을까? 잘 보일까?

외부에서 볼 때에는 실내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진하지만, 실내에서는 큰 불편함 없이 바깥을 볼 수 있다. 물론, 해가 진 어두울 때에는 조금 더 어둡게 보일 수 있겠지만,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Oprical Design Technology 를 통해 쾌적한 시인성을 보여주며, Advanced Coating Technology 기반의 우수한 표면 스크래치 방지 성능으로 자동세차를 돌려도 스크래치에 강하다고 한다. 또한, 99% 자외선 차단 기능을 통해, 탑승객의 피부 보호와 인테리어 보호에 탁월하다.

 

SPECIFIATIONS

PRODUCT COLOR VLT(%) IR-REJECTION(%) TSER(%) UV-REJECTION(%) SC SHGC
PANORAMA-1550-5 BLACK 15 63 49.3 99 0.60 0.51
PANORAMA-2550-5 BLACK 25 59.2 44.6 99 0.63 0.55
PANORAMA-1590-9 CHARCOAL 15 92 60.0 99 0.46 0.40
PANORAMA-2590-9 BLUISH CHARCOAL 25 92 55.5 99 0.52 0.45

차량 유리와의 완벽한 일체감을 보여주는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는 틴팅 시공시 도트무늬가 남는걸 싫어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하며, 다양한 윈도우에도 시공이 가능하지만, 가능하면 뒷유리만 시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기술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전면 유리의 경우에 와이퍼 작동시의 간섭이 살짝 예상이 되며, 투과율이 낮은 농도의 필름이다보니, 전면보다는 뒷유리 혹은 2열에 시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뒷유리 열선까지 보호하게 되는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 혹시나 시공을 하면서 일그러짐이 있을까 걱정이 살짝 되었지만, 다행히 그런 부분은 발견하지 못했다. 새로운 틴팅필름! 드레스업적인 측면과 뒷유리 열선 보호를 위한다면, 레이노 파노라마 시리즈를 추천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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