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전용 대형트럭 컨셉트 'HDC-6 넵튠' 티저 공개

수소전용 대형트럭 HDC-6 넵튠

현대자동차가 '2019 북미 상용 전시회(North American Commercial Vehicle Show)' 를 앞두고, 현대자동차의 미래 상용차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수소전용 대형트럭 컨셉트카인 'HDC-6 넵튠(Neptun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HDC-6 넵튠'의 차명은 대기의 80% 가 수소로 이루어진 해왕성(Neptune)과 로마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넵투누스(Neptunus) 에서 따왔으며, 수소에너지가 갖고 있는 친환경 이미지를 표현했다. 유선형 디자인의 HDC-6 넵튠은 1930년대 미국 기관차의 형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수소전기차의 존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최첨단의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조형을 구현했다. 

 

HDC-6 넵튠의 의미는?

현대자동차는 'HDC-6 넵튠'을 통해 글로벌 수소전기차의 리더십을 상용 부문으로 확장하겠다는 미래 상용차의 비전을 담았다. 특히, 엑시언트 기반의 수소전기 대형트럭 'HDC-6 넵튠'을 통해 미래 친환경 상용차 시장과 수소 모빌리티의 실현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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