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 어떤 모습일까?

기아 스팅어, 페이리스리프트는 어떤 모습일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왔던 기아자동차의 스팅어(Stinger)가 페이스리프트를 준비하고 있다.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보이는 현대자동차와는 다르게, 기아자동차는 말 그대로의 부분변경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위장막을 씌우고 자유로를 달리고 있던 스팅어를 보면, 몇가지 사양을 바꾸고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일램프는 - - - - - - -

최근 기아자동차는 K7, K5 를 중심으로 테일램프가 일자형태로 이루어진 절취선 모습을 띄고 있다. 새로워질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모델 역시 같은 디자인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데,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대로이지만, 무빙 턴 시그널 기능이 들어간 일체형 테일램프가 적용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예상해 볼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 예상되는 파워트레인은 2.5 가솔린 터보와 3.5 가솔린 터보모델로,  GV80 에 들어갈 2.5 가솔린 터보 모델과 동일한 사양으로 304마력의 출력이 예상되며, 3.5 가솔린 터보는 380 마력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존의 2.0 가솔린 터보와 3.3 가솔린 터보 대비 출력이 높으며, 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외에 휠에 붙어있는 'E' 모습의 엠블럼과 함께 강렬한 레드컬러의 브렘보 브레이크로 고성능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른 차량들에 들어가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나 12.3인치 계기판 등 K5 못지 않은 디스플레이 등이 적용될 것으로도 예상되는데, 공개는 올 상반기를 지나서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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