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15. 13:33
기아자동차, 더 뉴 K9 출시 기아자동차가 대표 플래그십 세단인 '더 뉴 K9(The New K9)' 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최첨단 주행/안전/편의 사양과 함께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대형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상품성을 갖추었다. 가격은 3.8 가솔린 플래티넘이 5,694만원, 마스터즈 7,137만원, 3.3 터보 가솔린 플래티넘이 6,342만원, 마스터즈 7,608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 이다. 더 뉴 K9은 신차 수준으로 변경된 고급스러운 내∙외관을 통해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외장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강조했고, 좌우 수평으로 리어램프를 연결해 와이드한 느낌을 살리는 동..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10. 23:53
실물 크기의 레고 람보르기니 시안 레고 40만개를 사용해서 람보르기니 시안(Lamborghini Sian FKP37)이 공개되었다. 레고 테크닉 제품들을 사용해 실물 사이즈의 람보르기니 시안을 만들었는데 걸린 시간은 총 8,660시간이며, 실물사이즈답게 길이 4,980mm, 폭 2,101mm, 높이 1,133mm 로 동일한 사이즈를 보여주고 있으며, mm 단위까지 신경써서 제작했고, 육각형 모양의 브릭응ㄹ 사용한 것도 처음이라고 한다. 이 람보르기니 시안 레고를 만들기 위해, 실제 람보르기니 Sian 의 헤드라이트를 사용했는데, 기존 레고와는 다른 154개의 특별한 부품들을 제작해야만 했다고 한다. 그리고, UV 컬러 코팅 작업을 했으며, 실제 자동차와 일치하는 컬러로, 람보르기니 자체 페인트 공장에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10. 14:41
2021 xEV Trend Korea, E 모빌리티의 미래를 엿보다 코로나 19 이후, 모빌리티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하였고, 그동안 멈춰있었던 xEV 트렌드 코리아가 시작되었다.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다양한 전기차 및 충전시설과 소재 등이 전시되어 있어, E 모빌리티에 대한 현재와 미래에 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xEV 트렌드 코리아는 6월 12일(토)까지 진행되며, 코엑스 A 홀과 B 홀에서 각각 이차전지/부품/소재등을 볼 수 있으며, 전기차와 e-모빌리티 및 충전인프라에 대한 모습들도 볼 수 있다. 2021 xEV Trend Korea : 6월 9일(수) ~ 6월 12일(토) | 코엑스 B 홀 입구에서 눈에 띄는 업체는 네덜란드 전기차 산업관으로, 도시형 모빌리티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10. 08:00
압도적 존재감의 어메리칸 럭셔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에스컬레이드는 199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아메리칸 럭셔리의 상징으로 진화해 왔으며, 이제는 4세대 모델 이후 7년만에 공개된 5세대 에스컬레이드가 업계 최고의 테크놀러지와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으로 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캐딜락만의 독보적 디자인과 혁신적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38인치 OLED-커브드 디스플레이와 36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AKG, MRC 와 에어 서스펜션, 독립형 리어서스펜션 등 역대 최고의 승차감과 공감을 갖추고, 1억 5,357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국내에서 공개되는 5세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차세대 모델들에 대한 방향성을 담은 '에스칼라(Escala)' 컨셉에서 영감을 받아 스케일을 강조한 디자인으..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9. 00:09
피아트(FIAT), 내연기관 차량 판매 중단하고 전기차로만 간다!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내연기관을 중단하고, 전기차로 완전히 넘어가려고 하고 있다. 볼보도 그랬고, 피아트도 이제 단계적으로 내연기관차량의 판매를 중단하고, 2030년에는 전기차만을 만들어 판매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기차 전용 브랜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아트의 500e 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기차 모델로, 피아트의 CEO 이자, 스텔란티스 CMO '올리버 프랑수아' 가 신형 피아트 500을 전기차로 출시하는 것은 이미 예전에 결정된 것이며, 전기차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배터리 기술 및 충전 인프라를 확충시켜, 공격적으로 전기차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금의 내연기관차량과 같은 비용의 전기차와 쉽게 접근 ..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1. 6. 8. 14:38
볼트EV 로, 어디까지 가볼 수 있을까? 전기차 구매를 고려할 때, 주행가능거리는 선택에 있어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래서 각 메이커들마다 자기네들의 전기차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증명해보곤 한다. 사실, 그게 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과연 장거리를 얼마나 자주 갈까? 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데, 주행가능거리가 길면 더 좋긴 하다.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며, 전기차를 타게 되면 계획적인 주행을 하게 되지만, 급작스런 이동이나, 충전시에 자리가 없는 등 예상 밖의 일들이 간혹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남에서 강릉 왕복 쉐보레 볼트 EV로 얼마나 주행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80% 급속충전을 한 후에, 다시 한번 40분을 기다려 100% 충전을 하고 주행가능거리를 확인해보..
Motor Sports RGB STANCE 2021. 6. 8. 09:16
현대자동차, 포르쉐 추월하고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와 WTCR 동시 우승!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경기인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우승과 함께 6년 연속 전 차종 완주에 성공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독일 라인란트팔트주에 위치한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2021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TOTAL 24h Race)’에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인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 ▲i30 N TCR ▲i20 N 등 총 3대가 출전해 엘란트라 N TCR과 i30 N TCR이 TCR 클래스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7일(월) 밝혔다. i20 N은 SP 2T 클래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8. 08:50
6년만에 선보이는 준중형 SUV, 스포티지 기아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의 실내외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5년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갖춰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전달하고자 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하여 자연의 대단함과 현대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모던함과 대담함이 조화로운 디자인 신형 스포티지의 외부 디자인은 자연의 역동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도전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6. 7. 19:08
Elon Musk "안 만들건데요?" 테슬라의 CEO '앨런 머스크(Elon Musk)'가 모델 S Plaid(플래드)+(플러스) 의 출시 계획을 전면 취소한다고 트위터에 공개했다. 그 이유는 좀 황당하다. 모델 S 플래드의 성능이 뛰어나 굳이 플래드 플러스 모델을 선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안그래도 수 차례 리콜 소식을 발표한 테슬라였기에 이런 상황은 앨런 머스크가 손바닥 뒤집듯 너무 쉽게 계획을 변경했다는 비판과 함께, 중국에서의 주문량이 급감함에 따른 악재에 대한 대처로 보이기도 한다. 올해 1월말에 모델 S 플래드를 공개하면서, 플래드가 제로백 2초 미만으로 양산차 중 가장 빠르기 때문에 모델 S 플래드 플러스까지는 필요 없다는 것이다. 모델 S 플래드는 1,100마력의 트라이모터로 사륜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