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8. 13:47
프로페시(Prophecy), 현대자동차의 미래 방향성을 담아내다 현대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새로운 EV 컨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를 한층 더 확장한 의미의 컨셉트카인 프로페시는 3월에 열리는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가 될 예정인데, 새로운 EV 컨셉트카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에서부터 뒤쪽까지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곡선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후미등이 강조되었으며, 후면부를 보면,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매끈하게 빠진 라인이 스포츠카의 모습은 연상시키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센터장 이상..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8. 13:33
4세대 신형 쏘렌토, 2월 20일부터 사전계약! 기아자동차가 2월20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4세대 신형 쏘렌토(MQ4) 의 실내외 디자인을 공개했다. 쏘렌토만의 강인한 디자인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세단같은 세련미까지더해져 정제된 강렬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쏘렌토를 차급과 차종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카라이프를 만드는 '보더리스 SUV(Borderless SUV)' 를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SUV 의 사용성과 세단의 세련되고 섬세한 이미지를 담아냈다고 전했다. 특히, 신형 쏘렌토의 전면부는 진화한 '타이거 노즈' 가 적용되었으며,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 하나로 연결된 디자인으로 와이드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헤드램프와 그릴의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3. 15:01
강력한 503마력 애스턴 마틴 밴티지 로드스터 2021 애스턴마틴(Aston Martin) 밴티지(Vantage) 로드스터가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으로 503마력, 685Nm 의 토크를 보이며, 제로백 3.7초의 성능을 자랑하는 것과 함께, 컨버터블 루프가 작동하는 시간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Z-Fold' 라는 방식의 루프는 가벼우면서도 빠른데, 루프를 완전히 닫는데 6.7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밴티지 로드스터의 최고속도는 306km/h 를 자랑한다고 한다. 애스턴마틴 밴티지 로드스터는 쿠페모델과 동일한 어탭티브 서스펜션과 토크 벡터링을 사용하고 있으며,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트랙 등의 드라이브 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차량 가격은 $161,000(한화 약 1억 9,026만원) 부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3. 14:45
폭스바겐 전기 마이크로 버스(ID Buzz), 2022년 독일에서 만들 예정 그동안 컨셉트카로만 만나보았던 폭스바겐의 전기차. 마이크로 버스(ID Buzz) 가 2022년에 독일에서 생산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직 정식 명칭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369마력의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전륜구동 모델로, 과거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의 향수를 끌어올릴 수 있는 모델로 기대가 되고 있다. Type 1, Type2 등의 마이크로 버스로 시대를 풍미했던 마이크로 버스가 전기차로 바뀌고,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더해 시장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줄 것 같다. ID Buzz 라고 불리우는 마이크로 전기버스는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특성상 가볍고, 실내공간은 상당히 여유롭게 구성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3. 14:17
2020 i30 N Line 티저 이미지 공개 현대자동차가 i30 N Line 의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다음달에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가 될 예정이며, 기존의 i30 와는 다른 'V' 자형 DRL 이 인상적이다. 프론트 범퍼는 더욱 강렬한 근육질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프론트 그릴 역시 메쉬 타입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는 기존의 내비게이션이 10.25인치로 커질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적인 레이아웃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에 대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예상되며, 기존의 파워트레인과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위장막을 씌운 i30 를 보았을 때, 헤드라이트의 V 자형 DRL 이 일치하는 것으로 알 수 있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2. 17:52
야마하(YAMAHA), 전기자동차용 모터를 만든다 야마하가 알파로메오와 함께 새로운 전기모터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하며, 프로토타입에 대한 테스트영상을 공개했다. 테스트 차량은 알파로메오 4C 로 보이는데, 테스트하는 전기모터는 270마력짜리 전기모터로, 고효율 도체를 사용했으며, 합금주조 기술을 통해 가벼우면서도 작은 사이즈의 전기모터를 만들 수 있으며, 35kW 에서 200kW 급의 다양한 전기모터를 OEM 방식으로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한다. 야마하는 2013년도부터 전기바이크와 스쿠터 등에 들어가는 전기모터를 테스트 하고 있었으며, 이제는 전기자동차에 사용될 수 있는 출력의 전기모터에 도전한다고 한다. 가벼우면서 작은 사이즈의 전기모터를 만든다는 것은 미래 전기차 시장에서 충분한 가치를 평가받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2. 12. 17:05
현대자동차, 미국 정부와 완벽한 수소사회를 구현한다 수소와 연료전기 기술의 광범위한 상용화에 현대자동차와 미국정부가 손을 잡고 완벽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현대자동차가 수소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 한몫을 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로 평가받고 있는데, 수소의 미래 잠재력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수소가 더 이상 '꿈의 에너지' 가 아니라, '현실의 에너지' 로 거듭날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에너지 관련 정책과 미래 에너지 연구개발 등을 담당하는 연방 부처인 에너지부(DOE : Department of Energy) 와 협력해서 수소와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혁신과 글로벌 저변확대에 나선다고 한다. 현대차는 미국 워싱턴 D.C 에너지부 청사에서 에너지부 수니타 사티아팔(Suni..
Rumor RGB STANCE 2020. 2. 12. 15:55
마지막 닷지 바이퍼(Viper) 는 미드쉽? GM 의 콜벳이 C8 을 미드쉽으로 만들면서 크라이슬러의 닷지 바이퍼에 대한 상상력이 피어나고 있다. 사실 이미 2017년 8월 17일에 닷지 바이퍼가 단종되었는데, 머슬카에 대한 향수를 품고 Abimelec Design 이라는 곳에서 마지막 닷지 바이퍼가 미드쉽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상상으로 미드쉽 바이퍼 랜더링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미국인에게 머슬카에 대한 향수는 단순한 자동차에 대한 향수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풍족했던 시대에 대한 향수와 고배기량의 우렁찬 배기사운드가 도로를 움켜쥐고 달리는 모습을 기억이 더해져, 미드쉽 바이퍼에 645마력짜리 6.4리터 V10 가솔린 엔진을 넣어놓은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물론, 이건 실제 차량이 아니..
Rumor RGB STANCE 2020. 2. 12. 14:48
840마력 V6 트윈터보, Glickenhaus 007 LMP 하이퍼카가 나온다는 소식은 언제나 반갑다. 비록, 사지는 못하지는 말이다. Scuderia Cameron Glickenhaus(SCG) 에서 SCG 007 하이퍼카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있는데, 예상 랜더링을 통해 보여지는 모습은 르망(Le Mans) 에 나오는 LMP1 차량처럼 보인다. SCG 에서는 이 차량에 대한 스펙으로는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을 넣을 예정이며, 840마력 정도가 될 것이라는 설명을 했는데, 이제 곧 풍동테스트를 할 예정이며, 올해 8월부터 테스트 주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SCG 에서는 Podium Advanced Technologies 와 협력하고 있으며, 차량의 무게는 1,100kg 정도를 목표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