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or RGB STANCE 2019. 12. 27. 15:46
페라리, F1 같은 센터필러를 만든다 페라리(Ferrari) 가 새로운 센터필러 방식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바로, 최근에 미국 특허청에 출원된 내용을 보면, F1 에 사용되는 halo(헤일로) 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면유리쪽을 둘로 나누어서 기둥을 세우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는데, 가운데 기둥 쪽에 와이퍼를 숨겨 에어로다이나믹을 향상시키는 한편, 구조적으로 A 필러의 두께를 줄일 수 있고, 센터필러를 통해 에어컨 시스템 및 뒷쪽에 위치한 엔진을 식히기 위한 에어덕트로서의 역할도 하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컨버터블 혹은 쿠페 등 모든 방식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물론, 아직 양산형에 적용될지는 의문이지만, 적어도 미래의 페라리의 디자인은 많이 바뀌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튜닝뉴스 RGB STANCE 2019. 12. 26. 15:29
현대자동차, 'N 퍼포먼스 파츠' 출시! 현대자동차가 N 브랜드의 감성과 성능을 살린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인 'N 퍼포먼스 파츠(N Performance Parts)' 를 출시했다. N 퍼포먼스 파츠는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만든 내외장 스타일 및 주행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상품으로 퍼포먼스는 물론, 드레스업까지 만족을 시켜주는 파츠라고 볼 수 있다. 지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던 'N 퍼포먼스 카' 를 모티브로 제작된 N 퍼포먼스 파츠는 벨로스터 N 을 대상으로 하며, 리얼카본과 알칸타라 소재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을 만족시켜줄만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N 퍼포먼스 파츠는 4피스톤 모노블럭 캘리퍼와 대구경 브레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8:42
기아 셀토스(Seltos), 북미형과 다르게 생겼다고? 소형 SUV 에서 생태계 교란자라는 별명을 받을 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셀토스(Seltos)' 는 국내에서 1.6 T-GDI 와 1.6 디젤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으며, 11월 기준으로 27,200대(월 평균 5,440대)가 판매되어 내수실적 1위를 기록했고, 지난 11월 20일, LA 오토쇼에서 첫 공개를 한 이후 공식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와는 다르게, 북미시장에서는 146마력의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175마력짜리 1.6리터 T-GDI 두가지 엔진에 총 5개 트림으로 판매되는데, 실내사양은 거의 비슷하지만, 외관상 크게 다른점이 존재한다. 바로 프론트 범퍼다. 미국에서는 SUV 가 아니라, 경형 트럭이라고? 국내와는..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7:05
GM, 완전자율주행차량을 선보인다 원래는 올해인 2019년도에 스티어링휠이 없는 완전자율주행차를 선보이려고 했던 GM 이 조금 늦어진 내년. 2020년에는 스티어링휠이나 페달 등의 수동제어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이 GM 과 함께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곧 승인을 내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NHTSA 의 행정관 제임스 오웬스(James Owens) 는 2020년에는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GM 의 CEO 인 Mary Barra 는 미국 교통장관인 Elaine Chao 를 만나 이와 관련된 깊이있는 대화를 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6:18
2020 VW Caddy 컨셉트카 다양한 상용차들이 있지만, 컨셉트카가 멋져보이기도 드물다. 물론, 실제 차량과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폭스바겐의 2020 캐디(Caddy) 의 컨셉트 디자인을 보면, 사용차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큰 휠과 휠하우스 등은 실제 양산차량과는 큰 차이가 있겠다. 하지만, 프론트 그릴과 헤드라이트 등의 모습 및 테일램프 등은 실제와 비슷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 나올것 같지는 않지만, 왠지 모르게 기아 소울과도 비슷한 면이 없잖아 있어서 눈에 띄었다. 상업용 밴 차량이지만, 왠지 레저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은 디자인인 폭스바겐 캐디는 MQB 플랫폼을 사용할 것이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등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5:37
맥라렌 스피드테일(McLaren Speedtail)- 403km/h 에 도달하다! 맥라렌(McLaren) 이 새로운 스피드테일(Speedtail) 로 미국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403km/h 라는 최고속도 기록을 세웠다. 기존의 F1 이 갖고 있던 386.4km/h 의 기록을 갱신한 것인데, 맥라렌의 뛰어난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MikeFlewitt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는 스피드테일이 이러한 우수한 성능을 낸 것에 대해서, 맥라렌의 극한의 성능과, 엔지니어링의 우수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며, 맥라렌의 개척정신과 수퍼카 및 하이퍼카에 대한 도전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 한다. 맥라렌 스피드테일은 카본파이버 등을 통해 경량화를 꾀했으며, 4.0리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0. 22:28
테슬라(Tesla)가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어느덧 테슬라가 시장에 나온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스포츠카와 세단, 픽업트럭 등의 차량 말고도 다른 차량을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Budget Direct 라는 곳에서 이런 생각을 갖고, 랜더링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은 이미지이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테슬라 바이크? 테슬라가 바이크를 만든다면 이런 느낌일까? 분명, 내연기관이 아닌 전기모터를 이용한 바이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기에는 오토파일럿은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테슬라의 느낌이 충분히 들어간 모습이 꽤 괜찮다. 테슬라 핫해치 테슬라는 아직 해치백 차량을 만들지 않았다. 만약, 핫해치 모델을 만든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제네시스 민트 컨셉트카가 해치백 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9. 18:40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위한 차고! 사이벙커(Cybunker) 테슬라(Tesla) 가 새로운 픽업트럭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공개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이버트럭에 어울리는 완벽한 차고에 대한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디자인 회사 'Lars Buro' 에서 앨런 머스크도 좋아할만한 디자인의 차고를 디자인했는데, 단순한 차고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나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모습니다. 이 새로운 디자인의 차고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 회사인 'Lars Buro' 에서는 아마도 화성같은 붉은 행성의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하지만, 바닷가쪽도 잘 어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태양광 발전을..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12. 19. 18:17
코나 하이브리드 - 유쾌함 그 자체 코나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코나(KONA) 와 비교하면 크게 다를 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서스펜션이 달라졌고, 뛰어난 연비 덕에 지금껏 알고 있었던 코나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는다. 데일리카용으로 쓰기에도 충분히 좋다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외형상의 큰 차이는 느낄 수 없다. 여전히 작지만, 근육질스러운 휀더와 강렬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은 소형 SUV 임에도 다부진 모습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차가 작다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작으면서도 알찬 느낌의 코나 하이브리드는 실용성이라는 목적을 잘 담아내고 있다. 실내도 기존의 코나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다만, 내비게이션이 10.25인치로 커졌고, 무선 지도 업데이트와 음성인식 기능 등의 첨단 인포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