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 10. 18:10
르노 전기차 조에(ZOE), 출시임박! 르노의 전기자동차 조에(ZOE) 가 국내에서 위장막을 씌운채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유럽에서 출시되고 있는 모습과 큰 차이는 보이지 않는데, 올해 봄에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전기차를 구매할 사람들이라면 주목해볼만 하다. 과연 르노 조에(ZOE)는 어떤 차량일까? 르노 조에는 유럽에서 전기차 시장의 1/3 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유럽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프랑스 파리에서 조에 1세대 및 2세대를 자주 볼 수 있었는데, 국내에 들어오게 되는 전기차 조에(ZOE) 는 3세대 모델로, 배터리로 움직이는 100% 전기차다. WLTP 기준으로 1회 충전시 395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52kWh 배터리가 장..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 10. 17:50
테슬라(Tesla), 시가총액이 GM 과 포드를 합친것보다 많다! 왠지 모르게 아슬아슬할 것 같았던 테슬라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는 것과 함께, 시가총액이 GM 과 포드를 합친 것보다도 더 많아졌다. 지난해 3분기에 테슬라는 흑자로 전환을 하는 것과 함께, 중국 공장에서도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주식시장에서 '화제주' 로 등극을 한 것이다. 여전히 많은 이슈들이 있지만,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890억 달러. 한화로 약 103조 2,300억원이며, 이는 GM 의 500억 달러. 포드의 370억 달러를 합친 것보다도 20억 달러 더 높은 시가총액을 보이고 있다. 계속 핑크빛일까? 하지만, 여전히 전체적인 자동차 생산능력 및 판매량으로 봤을 때, 테슬라는 GM 과 포드와 비교해서 한참 낮은 편이다. 여기에..
튜닝뉴스 RGB STANCE 2020. 1. 10. 16:32
노비텍(Novitec) - 맥라렌(McLaren) 720S 더욱 강력하게! 맥라렌(McLaren) 720S 가 튜닝전문업체 노비텍(Novitec) 을 만나 더 강하고 특별해졌다.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와이드 바디킷은 카본파이버로 제작되어 더욱 넓어지고 유니크한 모습을 연출해주고 있으며, 프론트 휠은 20인치, 리어 휠은 21인치의 Vossen 휠을 장착하고 있으며, 파워 역시 업그레이드하여 4.0리터 V8 엔진을 710마력, 770Nm 에서 794마력, 878Nm 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배기시스템을 장착했다. 새로워진 바디킷으로 향상된 에어로다이나믹과 업그레이드 된 풀력을 바탕으로 맥라렌 720S 는 0→100km/h 까지는 2.7초, 0→200km/h 까지는 7.5초밖에 걸리지 ..
튜닝뉴스 RGB STANCE 2020. 1. 10. 15:55
ABT 튜닝으로 SQ8 을 503마력으로! 아우디 SQ8 이 ABT 를 만나 더욱 공격적인 외관과 함께 퍼포먼스 성능까지 향상되었다. ABT 는 1896년에 설립된 자동차 튜닝업체다. 아우디, 폭스바겐과 함께하고 있으며, 다양한 모터스포츠에 참여하여 이미 실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모터스포츠는 물론, 튜닝와 신차개발까지 아우디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ABT 에서 SQ8 을 튜닝한 모습을 보면, 프론트 그릴 아래에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함께 프론트 스포일러가 장착되어 있고, 리어 스포일러 및 22인치 블랙 휠을 더해 과격함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4.0 리터 V8 디젤엔진을 튜닝하여 429마력짜리를 503마력, 970Nm 의 토크로 업그레이드 하였고, 제로백을 4.8초에서 4.6초로 앞당겼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 8. 19:55
이세타(Isetta), 전기차로 부활한다. 그런데 둘이야? 지난 2016년도에 이미 스위스의 Micro Mobility Systems 에서 마이크로리노(Microlino) 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이며, 2019년도 생산을 목표로 도심형 소형 전기차를 만들기로 했었다. 마이크로리노는 이탈리아의 Tazzari 와 지분을 반씩 공유하고, 2018년도부터 생산을 시작하려고 했었는데, 생산을 맡기로 했던 Tazzari 를 독일의 Artega 가 인수하면서 카로리노(Karolino) 라는 비슷한 디자인의 전기차를 탄생시킨 것이었다. 많이 알다시피 이 디자인은 BMW 가 1950년대에 만들었었던 이세타(Isetta) 에 사용되었는데, 독일의 부티크 스포츠카 제조사인 아르테가(Artega)가 마이크로리노와 법적 분쟁을..
CAR LIFE/ITEM RGB STANCE 2020. 1. 8. 18:13
안경처럼 쓰는 HUD 보쉬(Bosch) 가 2020 CES 에서 새로운 기술을 공개했다. 바로, 안경처럼 쉽게 착용 가능한 HUD 이다. 10g 미만의 가벼운 무게를 보이는 덕붙에 일반 안경에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데, 착용자의 시야에 선명한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으며, 강한 직사광선에서도 정확하게 이미지 식별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내비게이션 정보와 문자 메시지 및 일정관리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8mm 라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덕에 일반 안경에도 장착이 가능하며, 바이크 운전자와 자전거 운전자 등의 안전도 높여줄 수 있는 기술로 기대된다.
BIKE RGB STANCE 2020. 1. 8. 17:19
USB 를 닮은 전기바이크 - Polestar SLR GM 과 시트로엥, 폭스바겐의 디자이너였던 Arthur Martins 가 USB 를 닮은 전기바이크 컨셉을 선보였다. 이름은 Polestar SLR 이며, USB 에서 영감을 받은게 아니라, 고속주행을 하는 솔트레이크(Salt Lake) 러너에서 영감을 받았고, 스칸디나비아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 철학을 접목시켰다고 한다. 컨셉인 만큼, 일반적인 바이크와는 생긴게 다르며, 실용적으로 생기지는 않았지만,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숨길 수 있는 디자인이다. 그리고, 배터리 용량과 최고속도 등의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저 새롭게 생긴 전기바이크 컨셉으로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왠지 갖고 싶어지는 디자인이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1. 8. 11:39
트레일블레이저, 셀토스(Seltos) 잡는다! 이를 악물고 만들었다는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가 다음달(2월)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다. 경쟁모델로 기아 셀토스(Seltos) 를 지목한 만큼, 편의사양과 안전사양 등의 상품성을 강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소식이다. 즉, 셀토스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겠다는 것인데, 소형 SUV 시장에서 얼만큼 큰 인기를 끌 것인지 기대가 된다. 과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 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3가지 트림, 2가지 파워트레인 국내에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RS 트림과 프리미어. 그리고, 액티브(Active)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듯 싶다. 그 중 액티브 모델은 사륜구동에 터레일 타이어를 갖추고 이름처럼 조금 더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갖춘 사..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1. 7. 19:19
그랜저 – 성공의 정의를 새롭게 하다. ‘성공’이란 개념은 일반적으로 부와 명예가 그 기준이었다. 하지만, 요즘 성공의 기준은 부와 명예만이 아닌, 셀프 빌리버(self Beliver). 즉,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만의 기준에 따른 성공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제는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그 도전을 이루어내는 것을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뉴 그랜저는 기존의 익숙함보다는 새로움을 통해 기존 플래그십이 갖고 있던 그랜저만의 웅장함보다는 스포티함과 첨단. 그리고, 우아함을 선택했다.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성공의 새로운 정의. 그랜저는 여전히 그랜저이지만, 그랜저는 완전히 새로워졌다. 새로워진. 하지만, 그랜저 보통 플래그십이 갖추는 단정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의 디자인보다, 그랜저는 세련됨을 선택했다고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