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7:05
GM, 완전자율주행차량을 선보인다 원래는 올해인 2019년도에 스티어링휠이 없는 완전자율주행차를 선보이려고 했던 GM 이 조금 늦어진 내년. 2020년에는 스티어링휠이나 페달 등의 수동제어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이 GM 과 함께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곧 승인을 내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NHTSA 의 행정관 제임스 오웬스(James Owens) 는 2020년에는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GM 의 CEO 인 Mary Barra 는 미국 교통장관인 Elaine Chao 를 만나 이와 관련된 깊이있는 대화를 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6:18
2020 VW Caddy 컨셉트카 다양한 상용차들이 있지만, 컨셉트카가 멋져보이기도 드물다. 물론, 실제 차량과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폭스바겐의 2020 캐디(Caddy) 의 컨셉트 디자인을 보면, 사용차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큰 휠과 휠하우스 등은 실제 양산차량과는 큰 차이가 있겠다. 하지만, 프론트 그릴과 헤드라이트 등의 모습 및 테일램프 등은 실제와 비슷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 나올것 같지는 않지만, 왠지 모르게 기아 소울과도 비슷한 면이 없잖아 있어서 눈에 띄었다. 상업용 밴 차량이지만, 왠지 레저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은 디자인인 폭스바겐 캐디는 MQB 플랫폼을 사용할 것이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등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4. 15:37
맥라렌 스피드테일(McLaren Speedtail)- 403km/h 에 도달하다! 맥라렌(McLaren) 이 새로운 스피드테일(Speedtail) 로 미국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403km/h 라는 최고속도 기록을 세웠다. 기존의 F1 이 갖고 있던 386.4km/h 의 기록을 갱신한 것인데, 맥라렌의 뛰어난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MikeFlewitt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 는 스피드테일이 이러한 우수한 성능을 낸 것에 대해서, 맥라렌의 극한의 성능과, 엔지니어링의 우수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며, 맥라렌의 개척정신과 수퍼카 및 하이퍼카에 대한 도전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고 한다. 맥라렌 스피드테일은 카본파이버 등을 통해 경량화를 꾀했으며, 4.0리터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20. 22:28
테슬라(Tesla)가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어느덧 테슬라가 시장에 나온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스포츠카와 세단, 픽업트럭 등의 차량 말고도 다른 차량을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Budget Direct 라는 곳에서 이런 생각을 갖고, 랜더링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은 이미지이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테슬라 바이크? 테슬라가 바이크를 만든다면 이런 느낌일까? 분명, 내연기관이 아닌 전기모터를 이용한 바이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기에는 오토파일럿은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테슬라의 느낌이 충분히 들어간 모습이 꽤 괜찮다. 테슬라 핫해치 테슬라는 아직 해치백 차량을 만들지 않았다. 만약, 핫해치 모델을 만든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제네시스 민트 컨셉트카가 해치백 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9. 18:40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위한 차고! 사이벙커(Cybunker) 테슬라(Tesla) 가 새로운 픽업트럭 '사이버트럭(CyberTruck)' 을 공개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이버트럭에 어울리는 완벽한 차고에 대한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디자인 회사 'Lars Buro' 에서 앨런 머스크도 좋아할만한 디자인의 차고를 디자인했는데, 단순한 차고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나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모습니다. 이 새로운 디자인의 차고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 회사인 'Lars Buro' 에서는 아마도 화성같은 붉은 행성의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하지만, 바닷가쪽도 잘 어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태양광 발전을..
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19. 12. 19. 18:17
코나 하이브리드 - 유쾌함 그 자체 코나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코나(KONA) 와 비교하면 크게 다를 것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서스펜션이 달라졌고, 뛰어난 연비 덕에 지금껏 알고 있었던 코나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는다. 데일리카용으로 쓰기에도 충분히 좋다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외형상의 큰 차이는 느낄 수 없다. 여전히 작지만, 근육질스러운 휀더와 강렬한 사이드캐릭터 라인은 소형 SUV 임에도 다부진 모습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차가 작다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작으면서도 알찬 느낌의 코나 하이브리드는 실용성이라는 목적을 잘 담아내고 있다. 실내도 기존의 코나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다만, 내비게이션이 10.25인치로 커졌고, 무선 지도 업데이트와 음성인식 기능 등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4. 17:55
우아한 강렬함! 3세대 K5 런칭! 기아자동차가 지난 12월 12일에 3세대 K5(DL3) 를 공식적으로 런칭했다. 차세대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 정체성을 새롭게 하며, 강렬한 외관과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 및, 고급스러움으로 지금까지의 K5 와는 그 수준이 완전히 달랐다. 기아자동차 박한우 사장은 "K5 는 2010년 1세대 출시 때부터 디자인과 혁신성을 높이 인정받아 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며, "3세대 K5 는 보다 압도적인 디자인과 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아차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모델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K5 는 보다 강렬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운전자 중심의 하이테크한 인테리어와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하는 등, 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1. 15:57
포터 II 일렉트릭 출시!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 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1회 충전시 211km 를 주행할 수 있는 58.8kWh 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뛰어난 등판능력과 흡차음재를 적용해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관심있어할 가격은 스마트 스페셜이 4,06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이 4,274만원인데, 여기에 정부 보조금 1,800만원과 지자체별 보조금을 더하면 2천만원 초반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포터 II 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 수준에 불과하며, 등록 단계 세제혜택이 적용되어 취득세 140만원, 공채 25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1회 완충시 주행가능거리가 211km 로,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9. 12. 11. 15:33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출시임박! 내년 초 국내에서 생산되고, 출시될 쉐보레 트레일브레이저(TrailBlazer)가 국내 배출가스와 소음인증을 마치고, 국내에서 자주 목격되기 시작했다.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지가 공개되고는 있는 트레일 블레이저는 말리부와 같은 1.35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이 들어가며, 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로 나오게 될 예정이다. 국내 포착된 모습은 하위트림이며, RS 트림과는 디자인적 차이가 존재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랙스의 후속이 아닌, 트랙스와 이쿼녹스의 사이에 위치하는 차량으로, 옆에 세워져 있는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와 놓고 비교해보면, 조금 더 큰 느낌을 받게 된다. 또한, 트림 외에도 차를 다양하게도 꾸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북미 홈페이지에서 살펴보면, 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