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3. 19:27
픽업트럭을 한번 비교해볼까? 쌍용자동차의 픽업트럭인 '렉스턴 스포츠' 가 지난달 4,008대를 판매하면서 쌍용자동차 6월 판매량인 9,684대 중 약 41%를 차지했다. 한편 쉐보레는 콜로라도(Colorado) 를 수입할 것을 예고하였고, 포드는 레인저(Ranger) 를 들여올 것을 예고했다. 바야흐로 미드사이즈 픽업시장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다면 이 각각의 차량들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쉐보레 콜로라도 "이게 바로 어메리칸 픽업 아잉교!?" 쉐보레 콜로라도 외에 실버라도도 들어올 줄 기대했지만, 사실살 실버라도는 국내 도로실정이 맞지 않는다. 판매 볼륨을 생각하면 사실 콜로라도가 제격이다. 미국냄새 물씬 풍기는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콜로라도는 동급 최고 출력과 적재하중. 트레일러 견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3. 12:07
올란도 맞아? 우리가 알던 깍두기 모양의 올란도는 이제 사라졌다. GM 에서 새롭게 공개한 쉐보레 올란도가 공개되었다.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디자인으로 듀얼포트 그릴 디자인과 LED 데이라이트가 일단 상당히 인상적이다. 새로운 쉐보레의 디자인 언어는 근육질인듯 싶기도 하다. △ CHEVROLET FNR-X 쉐보레는 FNR-X 에서 영감을 얻어 올란도를 디자인했다고 한다. 날카로우면서도 두드러진 볼륨감이 인상적인 훼보레는 새로운 프론트 그릴 디자인과 함께 휠베이스도 길고 무엇보다 리어 를 보면 루프가 떠 있는 듯한 플로팅 타입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뭔가 익숙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올란도의 모습을 보면 LED 데이라이트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또한 헤드라이트 밑 부분과 사이드미러 부분에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2. 20:55
4.7리터 V8 엔진이 심어진 애스턴마틴 시그넷 가끔 별종들이 세상을 놀라키곤 한다. 원래 애스턴 마틴의 시그넷(Cygnet) 은 1.3리터 4기통 엔진으로 97마력의 출력을 보이는 소형차다. 그런데, 이게 괴물로 바뀌어 강력해졌다. 무려 밴티지 S 의 4.7리터 V8 엔진을 넣고 430마력이라는 출력을 보이면서 말이다. 정말 말 그대로 로케트 같은 엄청난 출력으로 말이다. △ 4.7리터 V8 엔진이 들어간 시그넷(Cygnet) 애스턴마틴 시그넷은 전륜구동이지만, 이번에 밴티지S 의 4.7리터 V8 엔진을 넣으면서 후륜구동으로 바뀌었으며, 전후 무게배분은 50 : 50 이고, 제로백 4.2초에 최고속도는 274km/h 를 자랑한다. 작은 차에 V8 엔진을 넣었으니 엄청난 괴물로 바뀐 셈이다. 그 외에도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2. 07:28
피아트(FIAT) 가 파업하는 이유가 호날두 때문?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Melfi 공장의 피아트의 노조는 다음주부터 파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호날두(Ranaldo) 때문이라고 한다. 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호날두(Ranaldo) 는 지금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을 하기로 했다고 11일 새벽에 공식 발표했는데, 유벤투스가 호날두를 데려오는데 지불한 이적료는 1억유로. 한화로 약 1,310억원에 달한다. 유벤투스는 호날두와 2022년 6월 30일까지 4년간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 피아트가 호날두로 파업을 하게 되는 이유는 유벤투스의 모회사인 Exor 때문이다. Exor 는 투자전문회사로 FCA 와 페라리 등을 그룹 산하에 두고 있고, FCA 에 속해있는 피아트(..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1. 23:5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변속기 결함으로 리콜 실시! 유명한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 가 변속기 문제로 리콜을 실시한다. 대상 차종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이며, 쿠페와 로드스터 모두 해당되며 베네노(Veneno) 와 센테나리오(Centenario) 도 해당된다. 슈퍼카라고 해서 결함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잘한 전기계통 문제부터 도장 문제 등 다양한 품질문제가 똑같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번 변속기의 문제는 다운쉬프트가 제대로 안되는 것에 대한 리콜이다. △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Centenario)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6.5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과 7단 클러치를 장착하는데, 저 rpm 에서 자동으로 다운쉬프팅을 해버리는 문제가 발생되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적용 모델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0. 11:13
전세계 1,000개만 만들어진 실버 애로우 한정판 시계IWC Ingenieur Chronograph Silberpfeil Ref. 3785. 전세계에서 딱 1,000개만 만들어진 시계다. 이 시계는 1934년 메르세데스 벤츠의 W25 경기차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계이다. 경기 규정에 맞추기 위해 도색을 모두 긁어내어 Silver Arrow 라는 별명이 생긴 W25. 이 시계는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진다. 하나는 실버 다이얼로, 하나는 브라운으로 각 1,000개씩만 만든다고 한다. 이 시계에는 두개의 서브 다이얼이 있으며, 12시 방향에는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함께 시간과 분을 표기하며, 6시 방향에 있는 서브 다이얼에는 초와 날짜가 표시된다. 그리고, 플라이백 매커니즘이 적용되어 스톱워치를 사용할수도..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10. 10:40
전기차로 부활하는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자동차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라는 차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934년 포뮬러 그랑프리에 나가기 위해 개발되었던 벤츠의 W25 모델로 규정이었던 무게 750kg 을 맞추기 위해 도색을 모두 긁어내어 2kg 을 감량해 겨우 맞추고, 도색을 모두 벗겨내었기에 은빛 차체가 반짝였다는 특징에서 실버 애로우(은빛 화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아우디의 전신인 아우토 유니온의 A 타입과 맞붙어 에펠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고 전설이 된 차량이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벤츠 모델에서 은빛의 컬러가 가장 잘 어울리는게 말이다. 그런 전설적인 실버 애로우가 페블비치(Pebble Beach) 에서 전기 컨셉트카로 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9. 20:07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PHEV 계획중!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카(AUTOCAR) 에서 현대 싼타페에 하이브리드와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도를 목표로 한창 테스트중인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PHEV는 우선, 하이브리드는 기아의 니로(Niro) 에서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할수도 있고, 아이오닉 등으로부터 PHEV 기술을 적용시킬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 그 외에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156마력짜리 2.0리터 GDi 엔진에 51마력의 전기모터를 더한 파워트레인과 쏘나타 PHEV 의 68마력짜리 전기모터, 20.9kg.m, 9.8kWh 배터리팩 등이 적용된 PHEV 도 예상을 해볼 수 있다. 한편, 아이오닉의 PHEV 시스템도 예상을 해볼 수 있는데, 105마력, 15.0kg..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7. 9. 19:15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뿐 아니라, 페라리도 여러 회사와 함께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낸다. 자동차만 만드는게 아니라, 그들의 브랜드 사용권을 판매하기도 하는 것인데, 이번에는 국내 안마의자 전문업체인 '바디프랜드' 화 람보르기니가 손을 잡았다. 이탈리아 밀라노 카사 아텔라니(Casa Atellani) 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런칭쇼를 통해 많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이 둘의 콜라보레이션을 체험했다고 한다. 이렇게 람보르기니가 다양한 영역에서의 콜라보레이션을 한 것은 한두번이 아니라, 담배, 의류, 노트북 등의 다양한 업체들과 함께해 왔는데, 람보르기니의 마케팅 책임(CMO)인 '카티아 비시(Katia Bassi)' 는 람보르기니는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과 웰빙에 집중하는 회사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