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 속 자동차 이야기 RGB STANCE 2018. 8. 30. 22:06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 얼마나 현실이 되었나? 지금 아재가 된 사람들 중에서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를 아는 사람들은 꽤 될 것이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특히 더 잘 알고 있을텐데, 그때 굉장히 신기했던 기술들은 과연 얼마나 현실이 되었을까? 주인공인 카자미 하야토가 우연히 아스라다에 탑승하게 되고, 사이버 포뮬러에 참가해 성장해가는 사이버포뮬러 애니메이션은 이니셜D 처럼 일단 주인공이 사기 캐릭터이다. 14살부터 포뮬러를 시작하는 설정이다. 처음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는 1991년 TV 판으로 먼저 나왔고, 가장 마지막에 나왔던 SIN 은 1998년에 나왔다. 과연 20년이 지난 지금의 2018년도는 얼마나 현실이 되어있을까? 참고로, 애니메이션 속 배경 년도는 2017년도이다. 콕핏(Cock..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30. 17:00
화제의 '캠리(Camry)' 는 어떤 차? 송도의 한 아파트 단지가 한순간에 '캠리' 로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차는 문제가 없다. 그러니 차를 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캠리가 궁금해졌다. 토요타(Toyota) 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캠리는 국산차로 비교하자면 '쏘나타' 정도가 되는 중형차다. 북미시장에서 꽤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무난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타고 다니기에도 나쁘지 않다. 송도에서 유명한 '캠리' 는 신형이 아닌, 구형 모델로 지금은 단종된 모델로, 2016년식 뉴 캠리다. 중고차 가격은 2천만원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2.5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181마력, 23.6kg.m 의 토크에 자동 6단 변속기로 11.5km/L 의 연비를 보인다. 전륜구동 승용차로 5인승이다. 승차감이 무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30. 16:07
해외에서 인기있는 국산차! 해외에서도 국산차가 인기있는 경우가 있고, 어? 그것도 팔려? 라고 할 정도로 의외의 경우도 있다. 해외 어느지역에서 어떤 차량들이 인기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은근히 재미가 있다. 그 첫번째는 엑센트! 코드명 'RB' 인 엑센트는 터키와 칠레, 페루, 이스라엘, 알제리, 사우디 아라비아 등의 중동지역과 중남미에서도 인기가 좋으며, 북미지역에서도 꽤 많이 판매되고 있다. 엑센트의 경우 북미지역에서 2017년에약 5만연대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으며, 2017년도 기준으로 코스타리카에서 4천여대 이상 판매되었고, 푸레리토리코에서는 2017년도 기준 1만대 이상 판매되었고,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서도 각각 1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중동지역에서는 이스라엘에서 6,800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18. 8. 30. 10:35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Aksyonov Nikita 라는 디자이너가 랜더링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전세계 딱 900대만 만들어지며, 역대급으로 강력한 V12 엔진으로 770마력, 720Nm 의 토크를 보이는 아벤타도르 SVJ 는 페블비치 콩쿠르에서 공개되었으며, 제로백 2.8초, 최고속력 350km/h 의 성능을 자랑하며 뉘르부르크링에서 6분 41초 01 이라는 랩타임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었다. 그런데, 공개된 차량은 쿠페모델밖에 없어서 혹시 SVJ 의 로드스터 버전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다.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Huracan Performante) 역시 나중에는 로드스터 모델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