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LIFE RGB STANCE 2020. 5. 9. 18:36
마쯔다 MX-5 로 서킷에서 즐기는 짜릿함!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쯔다 MX-5 직수입 전문업체인 제이비오토웍스(JB Autoworks) 에서 고객들을 인제 서킷으로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제 1회 제이비 오너스데이' 트랙데이 행사를 제공했으며, 이 기회를 통해 많은 오너들이 안전하고, 다이나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서킷 교육을 포함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인제서킷으로 모인 차량들은 JB 오토웍스에서 판매하는 마쯔다 MX-5 모델들로, 약 20대가 넘는 차량들이 모였으며, 각자의 개성에 맞춰 튜닝을 한 모습들도 눈에 띄었다. 마쯔다 MX-5 는 마쯔다가 갖고 있는 인마일체(人馬一体) 의 철학을 품고 운전자와 MX-5 가 한몸이 된 것같은 움직임을 보여주며, 필요 없는 것은 ..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9. 14:38
메르세스 벤츠 CLS 260, 중국에서 1.5리터 엔진을 쓰는 이유 보통 메르세데스 벤츠 CLS 라고 한다면, 어느정도의 배기량을 갖춘 모델을 생각하는데, 중국에 판매될 CLS 260 모델의 경우에는 1,5리터 가솔린 엔진에 9단 자동변속기, 마일드하이브리드 기술을 넣은 후륜구동 모델로 184마력, 280Nm 의 토크를 보인다. 덩치에 비해 엔진 사이즈가 작은 '다운사이징' 이 적용되었지만, 출력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하지만, 제로백 8.7초의 성능으로 그렇게 퍼포먼스를 느끼기에는 힘들어보인다. 그렇다면, 왜 벤츠는 중국 시장에 CLS 모델을 1.5리터 엔진을 사용할까? 바로, '세금' 때문이다. 세금 부담은 줄이고, 체면은 살리고? 큰 차를 선호하는 중국에서 벤츠 CLS 는 꽤 매력적인 모델이 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9. 14:17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EVO) RWD 스파이더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우라칸(Huracan) 에는 3가지 하드코어 버전이 있는데, 사륜구동 방식의 EVO 쿠페와 EVO 컨버터블, RWD 에보 쿠페가 있다. 이제 네번째로 선보인 람보르기니의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후륜구동으로 움직이며, 5.2리터 V10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를 적용하여 610마력, 560Nm 의 토크를 보이고, 제로백 3.5초, 최고속력 324km/h 의 성능을 자랑한다. 기본적이 외형은 우라칸의 모습 그대로이지만, 디테일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선, 스파이더 모델답게 루프를 열고 닫는데 17 초의 시간이 걸리며, 50km/h 의 속도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라칸 에보(EVO) 만의 독특한 컬러가 적용되어 있고, 19인치 피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