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or RGB STANCE 2020. 5. 14. 18:20
아우디 TT, E-Tron 으로 돌아온다? 지난 디젤게이트 이후, 폭스바겐은 라인업에 대한 큰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아우디 TT 가 디젤게이트 이후 단종이 되었었다. 하지만, 브람 숏(Bram Schot) 회장이 TT 의 단종을 말하면서,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TT 를 예고한 바 있어서, 새로운 TT 는 전기차로 나오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트랜드에서는 아우디 TT 는 MEB 플랫폼을 사용해서 만들 것이며, 새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테슬라 모델3를 라이벌로 삼을 정도의 성능 및 첨단 기술과 인테리어를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MEB 플랫폼을 통해 스케이트보드처럼 배터리를 차량 바닥에 위치시키고, 사륜구동 모델로, 컨버터블 모델까지도 계획되어 있다고..
Rumor RGB STANCE 2020. 5. 14. 17:29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진다면? 디자이너 Rain Prisk 가 롤스로이스가 미드십으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으로 만든 랜더링을 공개했는데, Rain Prisk 는 롤스로이스가 이런 미드십을 만들일은 없겠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Rolls-Royce) 는 럭셔리차량으로, 스포츠카와는 지향점이 다른 브랜드이지만, 클래식한 라인과 미드십의 다이나믹함을 잘 섞어놓았다. 부가티를 목표로 만들었다면 괜찮은 대항마가 될 것으로 보일 것 같은 이 랜더링은 미드십 레이아웃에 프론트는 짧고 기존의 롤스로이스의 프론트 그릴과는 다른 얇고 좁은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며, V12 엔진을 위한 에어덕트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롤스로이스만의 상징인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가 본넷 앞에 달려..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5. 14. 16:11
기아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기아자동차가 고급 대형버스인 '그랜버드' 의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모델을 공개했다. 국내 최대의 실내고 및 실내공간을 자랑하며, 내외장 역시 고급감을 강화하여 국내 고급 대형버스의 자존심을 지키게 되었다.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의 전면부는 차량 상단의 마커램프와 하단의 헤드램프가 수직으로 연결되고, 차체와 앞면 사이의 'V'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차량의 웅장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외장 디자인으로 공력성능을 높였으며, 측면의 사이드 가니쉬를 차량 상단으로 옮겨 시선을 집중시켜 웅장함을 강조하고, 라인 자체가 직선위주의 모던함에서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후면부는 방열구와 연계되어 수직으로 떨어지는 콤비..
튜닝뉴스 RGB STANCE 2020. 5. 14. 15:57
강력범죄에 맞설 쉐보레 타호(TAHOE) 경찰차량은 범죄에 맞서 다양한 용도로 만들어진다. 순찰차도 있지만, 강력범죄에 맞서기 위해 더욱 강력함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번에 공개된 타호는 기본적으로 사륜구동에 355마력, 520.88Nm 의 토크를 내는 5.3리터 V8 엔진과 10단 자동기어를 사용하고, 6피스톤 브렘보(Brembo)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있다. 고속추격을 위해서 달리기 성능 오일쿨러까지 장착한 타호 PPV 는 트레일 능력까지 뛰어난데, 3.7톤까지 끌 수 있다. 실내는 일반적인 타호와는 다른 기능들이 있는데, 다른 타호와 마찬가지로 옵션으로 후방 카메라 미러를 추가할 수 있으며, 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장치, 차선이탈 방지장치, 자동비상제동, 전방 보행자 긴급제동 등의 안전사양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