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RGB STANCE 2020. 6. 10. 22:41
아반떼의 달라진 모습은 놀라웠다. 그리고, 실내 편의사양과 안전사양, 인테리어 디자인과 소재 등도 기존의 아반떼의 모습을 잊게 만들기 충분했으며, 이게 과연 준중형급의 세단이 맞나 싶은 느낌이 들었다. 정말 세상 달라졌다라는 표현이 딱이었다. 달라진 7세대 아반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듯,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돌아온 7세대 아반떼는 젊은 나이에서 타도 어울리고, 시니어 연령층에서 타도 꼰대보다는 감각있는 모습으로 보이기 딱 좋은 모습이다. 삼각형을 자동차 디자인에서 문제없이 사용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사실 이전 세대의 삼각반떼가 충분히 증명을 했는데, 7세대 아반떼는 비율까지 잘 고려해서 감성적이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기하학적인 조형미가 들어간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가 적용된..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6. 10. 17:55
BMW 순수 전기차 iX3, 준비 완료! BMW 의 순수 전기차 iX3 가 생산준비를 마치고, 올해 말에 출시 될 예정이다. iX3 는 중국의 심양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중국을 포함하여 유럽에서 판매하기 위한 테스트를 완료했는데, 지난 4주 동안 340시간, 7,700km 의 시험주행을 마치고 올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하며, 올해 말부터는 출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제 전기차 시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BMW iX3 에는 기존의 i3 에서 지적되었던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가 짧았던 것을 보완하여 70kWh 의 배터리로 WLTP 기준 1회 충전시 440km 를 주행할 수 있으며, 270마력, 400Nm의 출력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를 위해 iX3 에는 5세대 BMW eDri..
Rumor RGB STANCE 2020. 6. 10. 17:01
2025 스마트 로드스터가 나올까? 스위스의 스와치 그룹과 독일의 라임러 AG 가 합작으로 1994년에 만든 스마트는 마이크로 컴팩트카로 유명하다. 그리고,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스마트에서를 2인승 소형 로드스터를 만들었는데, 엄청난 파워를 보여준건 아니었지만, 재미있는 핸들링과 스타일로 43,000 여대를 판매했었다. 로드스터 외에도 스마트 포투, 스마트 포포 등을 만들기도 했는데, 이제는 EV 차량만을 만들기로 한다고 한다. 그런데, 아직 새로운 로드스터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그래서 자동차 디자이너인 Geoffrey Decembry 와 Pierre Senelet 이 스마트 로드스터와 로드스터 쿠페를 디자인했다. 물론, 이게 실제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는 아직 없다. Geoffrey Decemb..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6. 10. 16:23
뉴 미니(MINI) 컨트리맨 - 한국에서 세계최로로 공개한다 MINI 가 이번달 24일에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뉴 미니 컨트리맨을 세계최초로 공개한다. 이미 BMW 는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서 두번째 월드 프리미어로, BMW 그룹에서도 의미가 큰데, 뉴 미니 컨트리맨을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이유는 한국의 국가적, 지리적 특성이 미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리며, 전통과 현대, 자연, 도시가 어울리는 나라가 한국이라는 점이다. 사실, 전세계에서 런칭행사를 제대로 무사히 치를 수 있고, 경제상황이 그나마 나은 나라가 한국이라는 분석도 있다. 또한, 컨트리맨은 미니에서 유일한 4도어 SUV 인데, 국토의 70% 가 산악지형이 한국에서 어울리는 모델인 동시에..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0. 6. 10. 15:18
전기차 시대, 자동차 보험도 달라진다 여전히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많지만, 전기차 시장 역시 커져가고 있다. 그리고 전기자동차의 경우에는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서 부품의 수가 적으며, 고장이 날 일도 적으며, 자율주행 기능을 비롯한 최신 안전사양이 들어가 있는 만큼, 사고율이 적어지고 있어서 자동차 보험료가 점차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AGCS(Allianz Global Corporate & Specialty) 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자동차의 보험료는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사고율은 낮은데, 보험료는 왜 높아질까? 전세계적으로 전기차의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는데, 전기차의 수리비용은 일반 내연기관 차량보다 비싼 편이다. 일반 내연기관보다는 안전한 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