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2. 15. 23:35
스텔란티스(Stellantis), 매그니토(Magneto) 상표권 제출 피아트 크라이슬러(FCA) 와 푸조(PSA) 가 합병한 스텔란티스(Stellantis) 에서 매그니토(Magneto) 상표권을 제출했다. 아마도 Jeep 랭글러의 전기차의 이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오가고 있는데, Jeep 의 EV 오프로더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텔란티스가 미국 특허청에 제출한 Magneto 라는 이름은 컨셉트카에 적용될 이름이긴 하지만, 자석을 뜻하는 단어 때문에, 전기차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고, 곧 랭글러의 전기차 버전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만큼, 랭글러(Wrangler) EV 의 이름으로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영화 'X맨' 에 등장하는 매그니토(Magneto) 가 연상되기도 하지만, 전기차에 영구..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2. 15. 23:16
2020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테슬라(Tesla) 충분히 예상할만한 일이었는데, 2020년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테슬라로 미국 전기차 시장의 약 80% 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2020년 자동차 판매량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전기차의 판매는 증가했다.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2020년 미국에서 등록되었던 전기차의 수는 252,548대로 2019년 대비 11% 증가한 수치였다. 그리고, 전기차 판매량의 1등은 79.4% 를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Tesla) 다. 판매 1위, 테슬라 모델 3 테슬라 모델 3는 2019년도 대비 32% 감소한 95,135대가 판매되었지만, 2020 미국 판매 1위를 기록한 전기차다. 1회 충전으로 496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듀얼모..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1. 2. 15. 22:24
애플, 과연? 애플(Apple) 이 현대자동차에 이어서 닛산(Nissan) 과의 협력 논의 역시 불발되었다. 애플이 원하는 전기차 ‘i-Car’ 의 제작은 애플이 직접 제조공장을 차리지 않는 이상, 만들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대체 왜 그럴까? 애플이 원하는 것은 하청업체 애플은 팍스콘(Foxconn) 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OEM 생산을 통해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방식을 자동차에도 적용하고자 하청업체를 찾고 있었던 것이었다. 현대차와 애플의 협업 소식은 관련 뉴스가 나돌면서 자연스레 끝나버렸고, 닛산의 경우에는 아이카 관련 논의를 하다가 브랜딩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끝났다고 한다. 공통적으로 애플이 두 회사에 원한 것은 ‘완벽한 하청업체’ 였기 때문이었다. 즉, ..
자동차 칼럼 RGB STANCE 2021. 2. 15. 21:47
최근, 애플(Apple) 과 현대기아차의 협업 관련 뉴스가 이슈였고, 주식시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정작, 현대기아에서는 지난 8일에 공시를 통해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공지를 올리기도 했다. 이어서 나온 뉴스는 닛산(Nissan)과 애플의 협업소식이었는데 이 역시 현대차와 다를 바 없이 협상이 결렬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전기 자율주행차 관련 뉴스를 보면, 이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로 접어들면서 자동차 생태계에 커다란 변화가 생겨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크게 H/W 회사와 S/W 회사의 경쟁이 가장 주된 경쟁이며, 이들로 인해 자동차 산업에 파괴적인 변화가 생겨날 것이라는 것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어찌 생각해보면 현대자동차는 애플과 일하..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2. 15. 21:07
아이오닉(IONIQ) 5 실내 티저이미지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을 적용한 첫 번째 차량인 '아이오닉 5' 의 실내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E-GMP 를 적용하여 최적화된 공간 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여 탑승자 모두를 위한 '거주 공간(Living Space)' 이라는 테마를 더해 전용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내부 디자인을 갖추었다. 아이오닉 5에 내연 기관차의 구조적 한계였던 실내 터널부를 없앤 플랫 플로어(Flat Floor) 와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인 '유니버셜 아일랜드(Universal Island)', 슬림해진 콕핏, 스티어링 휠 주변으로 배치한 전자식 변속 레버(SBW) 를 적용해 실내 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2. 4. 23:15
미니(MINI),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위해 가죽옵션을 버린다 미니(MINI)가, 향후 모델에서 가죽커버 옵션을 버릴 것이라고 한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것으로, 환경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많은 책임이 있는 만큼, 앞으로 새롭게 공개할 모델들에서는 가죽옵션 자체를 빼기로 했다고 한다. 미니의 디자인 책임자인 Olivere Heilmer 는 가죽이 지속가능한 것이 아니며, 앞으로 가죽 없이도 현대적이면서도 가치가 높은 제품을 충분히 만들 수 있어, 더 이상 가죽이 필요치 않다고 전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시트에 사용되던 직물도 100% 재활용해 사용할 것이며, 단순히 디자인만이 미니의 목표가 아니며, 환경까지도 고려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미이며, 최근에 공개했던 Urbanaut 컨셉트카..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2. 4. 18:58
현대차,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 판매 개시 현대자동차가 소형 전기트럭 포터 II 일렉트릭의 특장차 판매를 시작했다. 포터 II 일렉트릭 내장탑차(하이/일반/저상) 파워게이트, 윙바디는 지난 2019년 12월에 출시한 포터 II 일렉트릭 초장축 슈퍼캡을 기반으로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시 177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기온이 낮은 겨울철 충전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배터리 히팅시스템과 운전석 열선 및 통풍시트, 틸트 스티어링휠,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되었지만, 기본적으로 영업용 차량인 포터 II 일렉트릭의 주행가능거리가 불만일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세제혜택과 유지비 및 보조금 등으로 경제성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1. 2. 4. 18:33
르노 조에(ZOE), 전기차 구매 보조금으로 2천만원대에 구입 가능 르노삼성자동차가 2021년 서울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을 앞두고, 르노 조에(ZOE) 에 대한 다양한 구매혜택을 앞세워 사전예약을 개시했다. 르노 조에는 지난해 전세계에서 100,657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실용주의 모빌리티' 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조에는 지난 2012년 출시 이후에 전기차 화재 사고건수가 한건도 없어 신뢰도와 안정성까지 입증하고 있다. 르노 조에, 무슨 구매혜택이 있을까? 르노삼성자동차는 2월 중 르노 조에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1년간 약 20,000km 를 무료로 주행할 수 있는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를 제공한다. 대부분 대도시 출퇴근 용도와 세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