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7. 28. 13:10
중형 전기 SUV, 비교해보면?- 보조금 100% 받을 수 있는 테슬라- 보조금 없이도 저렴한 BYD- 편의옵션을 생각하면 가성비 넘치는 지커 전기 SUV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그 중 테슬라 모델 Y 는 국내에서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고, 지커 7X 는 파격적인 가격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옵션으로 꽤 괜찮은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BYD 는 가장 저렴한 가격대에 풍부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어 각각 기본형 모델을 바탕으로 비교를 해보기로 한다. 제원 비교항목지커 7X (RWD Pro)테슬라 모델 Y (RWD)BYD 씨라이언7(Single)전장 4,800 mm4,790 mm 4,830 mm전폭 1,920 mm1,980 mm 1,925 mm전고 1,650 mm1..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6. 7. 9. 14:36
변하는 전기차 보조금 정책과 ‘싯가’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평가로 BYD, 지커는 보조금 대상 ‘제외’- 테슬라, 보조금 확정되자마자 가격 최대 700만원 인상- 7월부터 바뀌는 전기차 보조금 정책 및 혜택 새롭게 변경된 전기차 보조금 정책으로, BYD와 지커가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탈락했다. 기존에는 200만원 안팎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 받았지만, 이제는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에 대해 BYD 는 자체적으로 할인을 통해 고객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면, 테슬라는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는데, 보조금 지원 확정이 되자마자 기습적으로 최대 700만원 가격 인상을 단행해 소비자들의 원성과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7월부터 바뀌는 전기차 보조금 정책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
자동차 뉴스 RGB STANCE 2024. 2. 6. 17:56
새롭게 바뀐 전기차 보조금 정책, 누가 유리할까? 환경부가 새롭게 공개한 2024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방안을 보면, 보조금은 줄었고 국산차가 유리해졌다. 사실상 중국산 전기차와 테슬라를 견제하는 정책으로 보이지만,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하는 국내 제조사들은 난처해졌다. 보조금은 얼마로 줄었나? 전기차를 구입할 때 받을 수 있는 국가 보조금이 지난해의 경우 최대 680만원이었는데, 2024년 올해부터는 30만원 줄어든 650만원이며, 보조금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전기차의 기준가격은 5,500만원으로 낮아졌다. 여기에 1회 충전 주행거리에 따른 보조금도 차등 지원되며, 충전속도나 배터리 효율 등에 따라서도 차등 지원되는 방안이 신규 도입되었다. 즉, 친환경차 보급을 지원하면서 배터리 기술혁신을 유도하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