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쯔다 MX-5, 경량 로드스터로 느끼는 운전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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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츠, 마쯔다(Mazda) MX-5 판매개시

바로 지금, 오픈 에어링을 즐기고 싶은 날씨에 노려볼만한 차량이 하나 있다. 일반적으로 독일 로드스터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에 비해, 경량 로드스터이면서 운전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마쯔다(Mazda) Mx-5 인데, 디파츠 직수입업체에서 마쯔다 MX-5 판매를 시작했다. 경기 광주와 일산, 부산에서 A/S  센터를 갖추고, 서울 및 부산에 전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하드탑 모델과 소프트탑 모델의 판매를 하고 있어 잠시 구경을 하고 왔다.

 

마쯔다 MX-5  마쯔다가 갖고 있는 인마일체(人馬一)  철학을 품고 운전자와 MX-5  한몸이  것같은 움직임을 보여주며, 필요 없는 것은 버리고 단순함을 아름다움으로 끌어올린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또한, 스카이액티브(SkyActiv) ND2 엔진이 들어가 있어 184마력(7,500rpm), 20.8kg.m  토크를 보여주는 날렵한 경량 오픈 스포츠카로, 7,000rpm 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론트 미드십 방식의 구조이며, 50:50의 무게배분은 운전자가 탔을 경우로, 뛰어난 주행밸런스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순정상태의 하체를 보면 더블위시본, LSD(차동제어), 캠버 캐스터 각도까지 조절 가능해 달리기 위한 매력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마쯔다 MX-5는 1989년 미국 시카고 모터쇼를 통해 1세대 모델을 처음 공개했으며, 50:50의 뛰어난 무게배분을 보여주는 정통 경량 스포츠카로, 2000년대 기네스북에 판매량 53만 1,890대를 기록한 로드스터다. 그리고, 2014년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25주년 기념모델 공개 당시에는 약 94만대의 누적판매기록을 보여주었으며, 현재까지 10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러 모델이다. 이런 로드스터가 이렇게 높은 판매량을 보인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MX-5 가 이렇게 매력적인 이유는 가성비가 좋다는 점과 함께, 중고차 시장에서 가격 방어가 잘 된다는 점이다. 여기에 디파츠에서 판매하는 마쯔다 MX-5 는 소프트탑의 경우, 3,850만원의 가격을 보여주는데, 보증프로그램을 추가하면 4,150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하드탑 구입시에는 보증 미적용시 4,650만원, 보증프로그램 적용시 4,950만원으로 운전의 즐거움과 로드스터의 매력까지 겸비한 차량의 가격치곤 꽤 매력적이다. 참고로, 출고시에 광택과 블랙박스, 하이패스 및 틴팅까지 서비스로 제공해준다고 한다.

 

보증프로그램 내용은 2년 40,000km(엔진/미션) 에 엔진오일 교환세트 2회, 에어컨 필터 2회, 원도우 와이퍼 블레이드 1회 제공이며, 국내에 들어오는 MX-5 는 남미형으로 소울레드와 스노우 플레이크 화이트, 폴리메탈 그레이, 제트블랙 총 4가지 컬러이며, 북미형의 경우에는 옵션 폭이 좀 높지만 가성비를 맞추기 위해 대부분 남미형이 수입되고 있다.

 

또한, 소프트탑 선택시 수동 6단 자동변속기와 직물시트 모델이 적용되며, 하드탑 모델의 경우에는 자동 6단 변속기, 열선가죽시트, 자동 탑오픈 옵션이 제공된다. 하지만, 보통은 수동으로 탑을 오픈하더라도, 경량 로드스터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수동운전의 참맛을 즐기기 위해 소프트탑 모델에 수동 변속기를 선택하게 된다.

 

가성비 좋은 경량 로드스터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해보고 싶다면, 디파츠가 판매하는 마쯔다 MX-5 를 한번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디파츠 MX-5 전시장

서울 전시장(1577-0543)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70-5

부산 전시장(1577-6486) :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8번길 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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