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중남미 시장에 렉스턴 스포츠 진출




렉스턴 스포츠, 중남미 시장 진출!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 스포츠가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 10월 에콰도르 모터쇼와 11월 파라과이 모터쇼에 참석해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티볼리와 G4 렉스턴 등을 현지에 선보였는데, 현지 언론과 관람객 및 판매대리점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쌍용자동차는 12월 사상 첫 해외 직영 판매법인인 호주법인 설립과 함께 호주시장에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주력 모델들을 런칭하고, 2019년 상반기에는 중동지역과 아프리카까지 렉스턴 스포츠의 수출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2018년 초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인 출시 이후 국내외 호평에 힘입어 2~3분기 유럽시장, 4분기 중남미 시장 등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며, "주력 모델의 지속적인 글로벌 런칭과 신규 라인 투입 등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확대하고 SUV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녀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세계적인 SUV, 픽업트럭의 인기에 힘입어 렉스턴 스포츠의 중남미 시장 진출도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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