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할리데이비슨 - StaCyc 를 인수한 할리데이비슨




할리데이비슨 - StaCyc 인수!

할리데이비슨(harley Davidson)이 푸시 바이크(Push Bikes)라 불리는 유아용 바이크를 만드는 StaCyc 를 인수했다. 사실 인수의 이유는 단순하다. 어릴때부터 할리데이비슨을 더 자주 접하고, 어린 라이더들부터 자신들의 팬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이제 할리데이비슨은 StaCyc 인수를 통해, 더 많은 차세대 라이더들을 품을 것이다.



할리데이비슨이 인수한 StaCyc 에서 만든 바이크는 이미 지난 2016년도에 만든 12e, 16e 두가지 모델이 있다. 12프레임, 16프레임짜리의 차이인데, 타는것은 자전거와 같지만, 전기모터가 달려 있어서 더 편하고 다이나믹하게 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49~699 로, 한화로 약 73만 5천원에서 약 80만원 정도의 가격이 될 것이라고 한다. 판매는 올해 7월부터 판매를 한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바이크를 탈 때에는 역시나 헬맷착용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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